8.19.2014

세쨋주 계획





어제 또 친구네와 지난번에 갔던 공원에 가서 동물들을 스케치 했어요.

지난 주는 그래도 아이들이 여름캠프에 다녀서 어느정도 계획했던 것을 공부한것 같아요. 원래는 플레쉬를 익히려던 이유가 학교 다닐때 배운 애니메이션을 연습 해볼까 하고 시작한건데 좀더 효율적인 방법이 없나 찿아보게 되네요. 지난주는 frame by frame 방식을 익혔는데 이번주는 symbol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방식을 익히려고 합니다.

4 comments:

  1.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잘 그리셨어요. 염소와 양들이 쉬고 있었나봐요. 편안하고 평화 스러워 보여요. 닭들도 그리기 어려운 대상중 하나더라구요.

    플레쉬 과정도 어떻게 배우시는지 나중에 잘 되면 보여주세요. ^^ 꾸준히 지치지 말고 차근차근 배워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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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물들의 온순한 느낌이랑 부드러운 선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확실히 대상을 눈앞에 두고 그리면 뭔가 생동감이 더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플래시 공부하는것도 계속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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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러게요. Kate씨가 그리는 사람도 동물도 다 예쁘고 착해보여요. 평안한 느낌이구요.
    조용조용 느릿느릿한 동물들 가운데 닭이 부지런히 다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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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하하 맞네요 정말 애들이 다 착해보여여!!
    어디 농가에 온 느낌!!언니그림보면 진짜 당장 이런데가서 좀 쉬다오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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