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스케치때의 느낌을 잘 살아있어요.전 개인적으로 두번째 쿨한 컬러에 신부가 따뜻한 느낌이 좋네요. 첫번째껀 하와이같은 곳에서 결혼하면 청첩장으로 어울릴 것 같아요^^.신부와 신랑이 겹펴지는 부분의 셀로판 느낌이 의미도 있고 좋아요.
와...색을 칠하니 훨씬 더 느낌이 살아나네요. 저는 위의 그림이 좀더 판화같고 색의 조합도 마음에 드네요. 한가지, 꽃줄기의 방향이모두 위를 향하게 하는것이 좀더 안정감이 들것 같아요. 신랑신부의 이름도 더 눈에 띌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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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스케치때의 느낌을 잘 살아있어요.
ReplyDelete전 개인적으로 두번째 쿨한 컬러에 신부가 따뜻한 느낌이 좋네요. 첫번째껀 하와이같은 곳에서 결혼하면 청첩장으로 어울릴 것 같아요^^.
신부와 신랑이 겹펴지는 부분의 셀로판 느낌이 의미도 있고 좋아요.
와...색을 칠하니 훨씬 더 느낌이 살아나네요. 저는 위의 그림이 좀더 판화같고 색의 조합도 마음에 드네요. 한가지, 꽃줄기의 방향이
ReplyDelete모두 위를 향하게 하는것이 좀더 안정감이 들것 같아요. 신랑신부의 이름도 더 눈에 띌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