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흐르는 듯한 선이 넘 이뻐요. 뚱뚱한 아줌마?도 그래서 예뻐보이는거 같아요. 리아도 신나게 놀구있네요. 귀여워라.
하하하 저 여자분 토실토실! 표정이랑 넘 귀여워요.밑에는 둘째인거죠? 오메~~ 애기 그리기 쉽지 않은데 잘 캐치하신거 같아요~아직 우리애기 그릴 엄두도 안나네요~~^ㅇ^
분위기 있는 뚱뚱한 아줌마들은 그림 그릴때 매력 있는것 같아요. 꽃을 들고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아기 그리기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저는 자는 모습만 살짝씩 스케치 했었어요. '리아'라는 이름이 예쁘네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선느낌이 통통한 여자캐릭터랑 잘어울려서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거 같아. 리아도 많이 자랐겠네? 새근새근 자는것도 발차기하면서 노는모습도 엄마의 사랑이 가득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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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흐르는 듯한 선이 넘 이뻐요. 뚱뚱한 아줌마?도 그래서 예뻐보이는거 같아요. 리아도 신나게 놀구있네요. 귀여워라.
ReplyDelete하하하 저 여자분 토실토실! 표정이랑 넘 귀여워요.
ReplyDelete밑에는 둘째인거죠? 오메~~ 애기 그리기 쉽지 않은데 잘 캐치하신거 같아요~
아직 우리애기 그릴 엄두도 안나네요~~^ㅇ^
분위기 있는 뚱뚱한 아줌마들은 그림 그릴때 매력 있는것 같아요. 꽃을 들고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아기 그리기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저는 자는 모습만 살짝씩 스케치 했었어요. '리아'라는 이름이 예쁘네요.
ReplyDelete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선느낌이 통통한 여자캐릭터랑 잘어울려서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거 같아.
ReplyDelete리아도 많이 자랐겠네? 새근새근 자는것도 발차기하면서 노는모습도 엄마의 사랑이 가득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