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5.2014

완성

엄마와 아이 더 활짝 웃게하고,
엄마 바지 톤을 좀 줄이고,
아이 색 톤을 다르게 바꿔 봤어요.
아이는 다시 한살 반짜리로 돌아가구요..
어때요? 더 고쳤음 하는 것 보이면 말해주세요.

전 이제 이번주 목표 끝-
휴--- 니 와의 약속 지키기 힘들어요.
한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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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조금 적게 웃고,
아이 머리는 수정 해 봤어요.
다들 의견 감사해요.




3 comments:

  1. 축하 축하! 자신과의 싸움? 자신과의 약속지키기가 젤 어려운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기는 활짝 웃고, 엄마는 살짝 미소 짓는게 표정이 다양해서 좋은거 같구요. 아기 머리가 가방이랑 평행해서 살짝 눌린 느낌이 들어서, 아기 전체크기를 좀 줄이고, 머리를 동그랗게 좀만 바꾸면 어떨까 싶네요.
    그림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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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어린아기 둘을 돌보면서 바쁜 와중에 목표를 달성하시다니 박수쳐주고 싶어요.. 짝짝짝... 아기의 머리가 눌린듯한 모양이 눈에 띄긴 하지만 그림이 좀더 솔리드해진 느낌이 드네요.수고하셨어요.
    한국에 가서는 식구들에게 아기들을 맡기시고 잘 쉬시다 오시길 빌어요.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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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하하 끝까지 약속 이행하시고 한국가네요~ 온니 잘 댕겨와용! 가서 맛난거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찐한~~ 시간들 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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