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2014

inspiration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작가 이름을 모르겠네요. 다운로드만 해놓고 이름을 안써놓은것 같아요.

콜라주랑 페이팅으로 작업한거 같은데, 이렇게 재밌게 열심히 작업한 느낌이 나지요?
제작업은 왠지 덜재밌고, 덜 열심히 한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컴퓨터로 해서 그런이유도 있는거 같아요. 나중에 코코이야기가 완성되면, 날잡아서 열심히 종이와 물감으로 다시 재현해 보고 싶어요.

 우리 가끔식 자신이 좋아하는 스탈이나 , 작가 소개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그 작가처럼(?) 하려면 (꼭 따라하자는건 아니지만, 이런저런걸 더연습하거나 보충하면 좋겠다고, 서로 조언 주면 좋을것 같아요.

4 comments:

  1. 구도와 컬러 스토리텔링이 아주 재밌네요.
    서로 좋아하는 작가 소개해보는 것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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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도와 컬러 스토리텔링이 아주 재밌네요.
    서로 좋아하는 작가 소개해보는 것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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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이작가에 대한 인터뷰 기사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 동유럽의 할머니 작가였던것 같은데 몸과 얼굴은 늙었지만 표정과 느낌이 젊은 사람처럼 생생했던 기억이 나요. 아마 이런 그림들을 계속 그리며 마음이 즐거웠기 때문일것 같아요. 이분 그림은 대부분 강렬한 보색을 썼던거 같은데 제일 밑의 그림은 훨씬 차분하게 그려졌네요. 보색의 대비가 강렬한데도 다양한 택스쳐와 매력적인 모양때문인지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는것 같아요.그림들이 정말 즐겁게 열심히 만들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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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으아 할머니 센스있으시네요~ 너무 귀여워요! 색은 다소 어둡지만 왠지 동유럽이라하니까 어울리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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