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2014

11월 첫주, 달력 만들기.

아기 옷 이불 빨래랑 정리, 집안일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시간이 빨리가고 몸은 축 축 늘어지네요. 할로윈때 모두들 바쁘셨죠?
지난 그림을 모아서 달력을 만들고 있는데, 백그라운드 텍스쳐가 좀 지저분한가 생각되네요.
 부족한것 이야기 해주시겠어요? 감사해요. 

여기에 더있어요.  에디팅 전
https://www.icloud.com/photostream/#A45Uzl7VGwqLz9

에디팅 후. 조언 주셔서 업대이트 했어요. 훼이스북 친구들이 제 오리지널 그림을 더 넣으라고 해서 좀 바꿧어요.
https://www.icloud.com/photostream/#A45n8hH4GVCduc


바탕이 흰색인데 회색으로 블로그에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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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와.. 아기 맞을 준비 하면서 이렇게 많이 작업 하셨네요. 정말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달력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가끔 동화속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좋고 전체적인 느낌들이 따듯하네요. 저는 이렇게 텍스쳐가 강하게 들어가는 것이 성연씨 그림과 잘 어울려서 좋은데요. 좀더 자연스러워 보여요. 한가지 좀 걸리는게 있다면, 3월의 엄지공주(?) 스타일이 다른 달의 그림들과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색의 느낌도 다른것 같구요. 도움이 됐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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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움이 많이 됬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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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저분한 느낌은 전혀없고 따뜻한 분위기가 나서 좋아요.
    여러 이야기가 있는 그림들이 모였는데, 어느걸 봐도 산수씨가 한걸 알겠어요^^.
    남편은 4월, 전 2월이랑 9월이 재일 좋다고 하면서 봤어요.
    근데 12월 백그라운드가 검정이라 조금 무거운 느낌이 들어요. 내용은 따뜻한데 컬러가 좀 부겁게 느껴지네요.
    연말 한달간 볼 달력이라면 조금 더 따뜻한 색이 어떨까 생각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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