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2014

Full Leo

레오가 밥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에요. :)

6 comments:

  1. ㅎㅎㅎ 리오가 배불리 먹고 뿌듯해 하는 모습 이네요. 꼭쥔 두손과 얼굴의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젖이 잘 나오시나요? 저는 젖이 모자라서 두번 다 고생했거든요. 그래도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면, 저의 첫아이에게 젖을 먹였던 시간이에요. 얼마나 행복하고 평화롭던지... 그다음 쌍둥이 태어났을때는 두명이라 너무 힘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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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처음 한달 젖먹이는게 제일힘들었눈데, 둘째달 되니, 아기가 이유모르게 얼굴 뻘개져서 울때 제일 힘드네요.
    쌍둥이 3형제를 키우셨으니, 정말 대단하게 느껴져요, 아기가 또 우네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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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젖먹이는 것 넘넘넘 힘들어요. 몸도 지치고..
    근데 아이가 배부르게 먹고 자는 모습을 보면 힘들었던 게 다 사라지는 것 같죠?
    잘먹고 잘 자는 아기 효자예요. 팔을 쭉 뻗고 있는 모습이 정말 만족해하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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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맞아요, 특히 한밤에 일어나 기저귀 갈고, 젖주고, 재우고, 한 시간 눈 붙이면, 다시 아기가 울고.... 요즘 아기가 좀 커서, 칭얼 거림에 늘었어요. 밥먹고 잘하던 만세도 이제 않하네요. 한달전도 힘들었지만, 한달전 먹고 자고만 하던 신생아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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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기가 칭얼데는것은 당분간 계속 되겟지만 그래도 100일이 지나면 좀더 나아지더라구요. 밤에 좀더 오래 자는 시간도 길어지구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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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으아~~ 이제 다들 애키우시는데 고수들이시겠어요. 전 젖이 하도 안나와서 그냥 예의상 한달만 정말 짜!고 맛난 분유 먹였어요.^^;;
    ㅋㅋ 온니 화팅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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