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2014

Leo

Leo Kim, 김민규 인사드려요.
친할머니는 이티 닮았다고 하시고,
외할머니는 엄마 닮았다고 하시고,
엄마와 아빠는 제가 천의 얼굴을 가졌다고 하세요.
마지막 사진은 엄마 아빠가 호들갑 떨면서 찍었다가, 할머니께 신생아 빨가 벗겨 사진 찍었다고 혼났답니다.

4 comments:

  1. 어머~~반갑~~~너무너무 예뻐요!!!^^
    8파운드11온즈면 4킬로가 넘는거죠?
    큰애기 낳는라고 산수씨는 고생했겠지만
    그래서 더 예쁜거 같아요. 친구 아가들보면
    좀 쪼글쪼글하던데 민규는 한달도 넘어보여요~ㅋ 건강해보여서 좋구요.
    날개가 없어도 정말 천사같은 모습입니다.
    다시한번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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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민규 아기 반가워요.
    엄마가 아기 입술이 육감적으로 생겼다길래,
    무지 궁금했는데, 남자 아이같이 시워시원 잘 생겼네요.
    정말 한달정도는 된 아이처럼 피부톤도 이목구비도 뚜렷한 것 같아요.
    하루종일 아기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시간보내고 계시네요. 산수씨 몸조리 잘 하고 아가랑 해피한 시간 보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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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와... 혹시나 하고 싸이트에 와봤더니 드디어 아기사진을 올리셨네요.^^ 크게 태어나서 그런가 왠지 정말 한달정도 된 아기같아 보여요. 이목구비 뚜렷하고 씩씩하게 생겼네요. 성연씨 말데로 입술이 육감적이네요 ^^
    마지막 사진은 할머니에게 혼났다지만 너무 잘 찍었는데요. 갓 태어난 천사같아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아무쪼록 몸조리 잘 하시고 또 사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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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메오메!!! 온니 넘넘 축하해요! 한국갔다와서 완전 정신놓고 살다가 이제야 들어오네요!! 크하하 너무 이쁘다. 진짜 큰 애기 낳는라 수고했어요. 순산한거죠? 이제 또다른 세상 시작이지만 더 잼날거예요. 온니 넘 축하하고 민규도 웰컴투더 리얼 월드~~^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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