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있는 느낌과 컬러패턴, 캐릭터들 다들 예뻐요. 사람들이 노래보다 앨범 자켓그림들보고 살 것 같아요.수고 많으셨네요.
고마워요. 작업 하면서 저도 무척 재밌었어요. 그런데 크리스마스 전의 작업과 지금의 작업이 살짝 달라진것 같아 조금 걱정되요. 작업하면서, 이런 스타일에는 좀더 부드러운 붓선이 어울린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네요.
바랜듯한 색감과 구도 하나하나 작은 꽃들과 소품 사랑스런 캐릭터 모두 이뻐요,전 스타일의 차이를 전혀 못느꼇어요. 아마 작가만 아는 변화일것 같아요. 이번 작품이 스타일의 약간의 터닝 포인트가 된거 같아요. 좋아요
고마워요. 차이를 못느끼셨다니 다소 안심이 되네요. 그리고 예리 하시네요.ㅎㅎ 저도 이 작업 하면서 내 스타일의 어떤 터닝 포인트가 된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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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있는 느낌과 컬러패턴, 캐릭터들 다들 예뻐요. 사람들이 노래보다 앨범 자켓그림들보고 살 것 같아요.
ReplyDelete수고 많으셨네요.
고마워요. 작업 하면서 저도 무척 재밌었어요. 그런데 크리스마스 전의 작업과 지금의 작업이 살짝 달라진것 같아 조금 걱정되요. 작업하면서, 이런 스타일에는 좀더 부드러운 붓선이 어울린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네요.
ReplyDelete바랜듯한 색감과 구도 하나하나 작은 꽃들과 소품 사랑스런 캐릭터 모두 이뻐요,
ReplyDelete전 스타일의 차이를 전혀 못느꼇어요. 아마 작가만 아는 변화일것 같아요. 이번 작품이 스타일의 약간의 터닝 포인트가 된거 같아요. 좋아요
고마워요. 차이를 못느끼셨다니 다소 안심이 되네요. 그리고 예리 하시네요.ㅎㅎ 저도 이 작업 하면서 내 스타일의 어떤 터닝 포인트가 된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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