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2015

 
ㅋㅋ오늘도 한장 올립니다~^ㅇ^

6 comments:

  1. 팔뚝이 통통하고 접히는게 우리 아들 같아요.ㅋㅋㅋ (아들바보) 오페라 유령에 나올거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네요. 유쾌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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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희씨 발동 걸린 김에 매일 매일 한장 씩 그리세요 ㅋㅋ. 그런데 와콤 타블렛으로 컴퓨터에 달아서 그리나요? 요즘 포툐샵이 느무느무 비싸던데 다들 예전 버전으로 쓰시나요? 아니면 다른 저렴한 툴을 구하신건가요? 저는 윈도우 업데이트 했더니, 정품이 아니라, 포토샵이 더이상 안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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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캐릭터의 모습들이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이렇게 통통해야지 오페라도 잘 부를것 같아요. 전체적인 색깔톤이 너무 맘에 드네요.

    저는 솔직히 옛날 버전의 포토샵 카피본을 쓰고 있어요. 돈을 더 벌게되면 그때 다달이 페이하는 정품을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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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페라 가수의 필요요소를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이 보여요. 완전 자신이 부르는 노래에 심취해있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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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노래부르는 모습이 조수미씨가 생각나는 캐릭터예요~스타일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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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캬캬캬 감사해요!!
    그냥 요즘 일이없어 회사 포토샵으로 열심히 하고 있어요. 냐하하하하

    저는 집에껏도 그렇고 그냥 ㅇ예전꺼 쓰고 있어요. 학생때부터 정품은 사본적이 없어서...^^;;;
    언젠가는 여유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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