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2015

사진

그림은 요즘 도저히 도저히 못그려요. 화장실에서 볼일볼때만 빼고, 샤워할때도 아기에게 까꿍하느라고 제 시간은 없네요.... 이날도 사진찍는다고 옷만 대충입고, 머리도 않하고 찍었지만... 제 얼굴보다 아기 얼굴이 더 예쁘게 않나와서 섭섭한 아줌마입니다.ㅎㅎㅎ
레오가 살이 엄청 통통해졌어요!

6 comments:

  1.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진이네요. 이세상에 통통한 아기보다 더 이쁜게 있을까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0^ 성연씨도 정말 행복해 보이구요. 사진 올려주셔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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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연씨 아기 안고 있는 사진보니 너무 예쁜 엄마네요. 레오도 토실토실 너무 예쁘구요.
    아기 보시느라 몸은 힘들지 몰라도, 행복하셔서인지 더 어려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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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랫만에 들어오니 이런 멋진 사진이~~~
    정말 행복한 모자사진이네요. 엄마마음엔 언제 크나하겠지만.. 벌써 백일도 지나도 이만큼 컸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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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마이갓~~ 언니 레오 완전 귀여워요!! 오메 저 볼좀봐요!!캬캬캬 아오 아주 정석대로 토실토실 잘 크고 있어요.ㅋㅋㅋ언니도 애낳고 살 금방 빠졌나봐요. 진짜 몇달동안은 붓기도 잘 안빠지더라구요!!캬캬 보기 넘 좋아요!! 이쁜 엄마랑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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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마워요.....!!!!! 전 이블로그방 친구들이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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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냐하하하하 언니 답글이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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