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 공감대가 생기는 그림이었다는게 기쁘네요. 두번째 데이케어도 실패하고...( 아기가 아토피때문에, 얼굴을 카페트에 막 비벼대서 데이케어 갔다오면, 상처 투성이가 되어서 왔어요.) 아직 기지 못해서, 카페트에 하루종일 얼굴을 부비대고 굴러 다니거든요. 지금은 내니와 아기 아빠가 보고 있어요. 은주씨는 일층에서 내니나 아빠가 보고 있나요? 제 아기는 많이 아프진 않지만, 아픈 아기는 데이케어도 힘든것 같아요. 병원 들락 달락거기리면서, 더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병원비도 만만치 않고요. 프리랜서 하시는것도 힘드시지요? 요즘은 , 늙어서 안정적으로 수입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 이런 생각으로 지내요. 꾸준히 열심히 지내다 보면 좋은일이 생기겠죠.
저희는 시어머니께서 매일 오셔서 아이둘을 봐주세요. 너무 감사한 일이예요. 아픈 아기는 데이케어 힘든 것 공감해요. 또 드는 비용이랑 여러가지때문에 엄마 아빠는 일도 일이지만 계속 돈도 벌어야 하는 것 같아요. 우리 리아는 여러가지 늦은 발육으로 매일 테라피랑 여러가지 수업들을 듣고 있어요. 부모가 애가 탄다는 말이 무엇인지 조금 알게되었어요. 아이가 정상으로 뛰고 걷고 말하고 먹고 잘 자는 게 기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포기하지말고 계속적으로 좋은 생각하며 열심히 살다보면 기회도 기쁨도 기적도 어느세 와있겠죠?
맞아요! 아기가 생기고, 피부과와 알러지과 다니고, 울 부부는 카이로 프락티스 가서 허리 고치고 이러면서, 회사 그만두고 내가 그리고 싶은것만 하고 싶었던것은 어쩌면 사치였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리아가 튼튼하게 예쁘게 잘 자라길 바래요. 제 아이도 몸무게/키가 상위90퍼센트라서 그런지 뭐든지 다 느려요. 터미타임시키면 울고, 땅바닦에 내려 놓는것 자체를 싫어해서, 기는것도 느릴것 같아요. 알러지도 심해서, 아직 7개월되는데 이유식도 못하고 있지요. 처음엔 울리면서 연습시켰는데, 때가 되면 하겠지... 하고 보고 있어요. 저도 어렸을때, 소변을 못가려서 국민핚교에서도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반 아이들 다보는데서, 바지에 싸서 챙피했던 기억도 나고요. 그것땜에 병원 다니면서, 사탕도 많이 얻어 먹었어요. ^^ 좀 천천히 가도 아기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 해요. ^^
아이고~진짜 그림이 너무 잘 표현됬어요. 하하하 영어표현으로되서 그런지 상황이랑 잘 맞구요! 넘 귀엽다! 아직도 아토피 많이 심한가봐요. 에휴 저희 애기 아토피 거의 없었는데 한달전부터 시작해서 지금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덮었어요. 데이케어에서 손 찧은일있어 항생제를 거의 이주 먹었는데 아마 그것때문에 면역체계가 무너진거같아요. 일주반 스테로이드 바르다 다시 올라와서 과감하게 다 끊고 한국서 달맞이꽃 오일 공수해서 열심히 발라주고있어요. 남편도 아토피가 엄청 심해서 이거저거 다해봤는데 그냥 약써서 올라와서 내비두기로했어요. 다 올라오고 밤에 긁고 대신 긁어주고 아주 요즘 저도 애기도 난리예요. 그래도 열심히 잘 버티고 있어요. 산수언니도 너무 힘들고 맘 아프겠어요. 아토피에 답은 없는거 같아요. 애기마다 맞는 로션 찾는것도 힘들구요. 언니도 힘내세요!! 이와중에 그림 이렇게 그리고 넘 좋네요!!^ㅇ^
대신 긁어준다는 말이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세희씨는 무한 긍정 에너지의 소유자인거 같아 좋아요. 저희는 아이 양손 붙잡고 잤엇는데, 아이가 컷다고 이제 너무 싫어해서 그냥 장갑 끼우고 긁게 해주고 있어요. 저희도 달맞이 꽃 오일이랑 아쿠아포 발라주는데, 달맞이 꽃 오일 냄세가 좀 구리죠?우리는 몇달째 스테로이드 바르다가 이제 끊어야 할거 같아요. 내성이 생겼는지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남편하고 이것때문에 많이 다투기도 해요. 바르자/말자. 그래도 이제 스스로 앉고 구르는 아기를 보면 대견하네요. ^^ 모두 화이팅해요.
오메....같은 배 타서 그런지 어떤 상황인지 완전 훤해요..ㅠㅠ 우리 남편이 최악의 아토피로 정말 온몸에서 진물까지 나고 장난아니였어요.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의 대표예시였는데 일단 견뎌서 이겨내고 있는데 애기라서 정말 어찌해야할지 결정하는데 저희도 힘들었어요.저도 달맞이 꽃이랑 아쿠아포 바르는데 친구가 연수기라고 샤워할때 물 정수해주는거 정말 좋다고해서 일단 그것도 알아볼까 싶어요. 물이 중요하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일단 스테로이드 결정했으면 정말 독하게 맘먹어야하는거 같아요. 그게 사용한 시간만큼 되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린다하더라구요. 내성 생기면 끝도없구요.언니 힘내세요. 주변에 친구애기들 아토피 많았는데 한 2살 3살정도까지 잘 관리하고 고생하면 아토피 없이 산다고 많이들 그러더라구요. 우리 하임이 기도할때 같이 기도할께요. ㅠㅠ 이번주에 한국에서 어성초라는거 가지고 오는데 그거 효과보면 또 알려드릴께요
아이고..모두 다 아가들 키우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는 이제 아이들이 많이 커서 육아의 어려움에서는 벋어났지만, 아기들이 아프다는 말만 들어도 예전의 기억 때문인지 가슴이 두근 거려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아기들 모두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기를 바래요. 저도 아이들 키우며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우리 애들이 아기 였을때가 너무 그리워요. 힘들지만 그 예쁠때를 즐기세요^^ 저는 애들이 크고 나니 예전만큼 귀엽지가 않아요. 이제 곧 목소리도 변하고 수염도 나기 시작 할텐데...좋은때는 다 갔구나 생각이 드네요 - -;
ㅎㅎ 저는 아이들 낳고나서 남편에게 잠깐 맏겨놓고 혼자 외출 할때 이런 비슷한 기분 느꼈었어요. 내용도 공감되고 그림 느낌도 너무 좋네요. ^^
ReplyDelete그림 느낌이 내용이랑 너무 잘 맞아요.
ReplyDelete텍스츄어도 색상이랑 잘 어울리구요.
엄마가 아이가 생각나고 보고싶지만
살짝 웃으며 마무리가 되는 부분이 더 마음을 움직이게 하네요.
좋은 데이케어 만나셨길 바래요.
전, 작년 12월부터 tv show 씨즌 2에 들어가서,
집에서 일하는데요.
일층에서 딸 웃는것, 우는 것, 징징대는것, 잠에서 깨어나려는 소리가
다 들려요. 당장 가서 안아주고 싶지만 꾹 참으면서 작업하다보면,
어느듯 하루가 지나내요...
모두다 화이팅이예요.
감사해요... ^^ 공감대가 생기는 그림이었다는게 기쁘네요. 두번째 데이케어도 실패하고...( 아기가 아토피때문에, 얼굴을 카페트에 막 비벼대서 데이케어 갔다오면, 상처 투성이가 되어서 왔어요.) 아직 기지 못해서, 카페트에 하루종일 얼굴을 부비대고 굴러 다니거든요. 지금은 내니와 아기 아빠가 보고 있어요. 은주씨는 일층에서 내니나 아빠가 보고 있나요? 제 아기는 많이 아프진 않지만, 아픈 아기는 데이케어도 힘든것 같아요. 병원 들락 달락거기리면서, 더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병원비도 만만치 않고요. 프리랜서 하시는것도 힘드시지요? 요즘은 , 늙어서 안정적으로 수입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 이런 생각으로 지내요. 꾸준히 열심히 지내다 보면 좋은일이 생기겠죠.
ReplyDelete저희는 시어머니께서 매일 오셔서 아이둘을 봐주세요. 너무 감사한 일이예요.
ReplyDelete아픈 아기는 데이케어 힘든 것 공감해요. 또 드는 비용이랑 여러가지때문에 엄마 아빠는 일도 일이지만 계속 돈도 벌어야 하는 것 같아요. 우리 리아는 여러가지 늦은 발육으로 매일 테라피랑 여러가지 수업들을 듣고 있어요. 부모가 애가 탄다는 말이 무엇인지 조금 알게되었어요. 아이가 정상으로 뛰고 걷고 말하고 먹고 잘 자는 게 기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포기하지말고 계속적으로 좋은 생각하며 열심히 살다보면 기회도 기쁨도 기적도 어느세 와있겠죠?
맞아요! 아기가 생기고, 피부과와 알러지과 다니고, 울 부부는 카이로 프락티스 가서 허리 고치고 이러면서, 회사 그만두고 내가 그리고 싶은것만 하고 싶었던것은 어쩌면 사치였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리아가 튼튼하게 예쁘게 잘 자라길 바래요. 제 아이도 몸무게/키가 상위90퍼센트라서 그런지 뭐든지 다 느려요. 터미타임시키면 울고, 땅바닦에 내려 놓는것 자체를 싫어해서, 기는것도 느릴것 같아요. 알러지도 심해서, 아직 7개월되는데 이유식도 못하고 있지요. 처음엔 울리면서 연습시켰는데, 때가 되면 하겠지... 하고 보고 있어요. 저도 어렸을때, 소변을 못가려서 국민핚교에서도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반 아이들 다보는데서, 바지에 싸서 챙피했던 기억도 나고요.
ReplyDelete그것땜에 병원 다니면서, 사탕도 많이 얻어 먹었어요. ^^ 좀 천천히 가도 아기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 해요. ^^
아이고~진짜 그림이 너무 잘 표현됬어요. 하하하 영어표현으로되서 그런지 상황이랑 잘 맞구요! 넘 귀엽다! 아직도 아토피 많이 심한가봐요. 에휴 저희 애기 아토피 거의 없었는데 한달전부터 시작해서 지금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덮었어요. 데이케어에서 손 찧은일있어 항생제를 거의 이주 먹었는데 아마 그것때문에 면역체계가 무너진거같아요. 일주반 스테로이드 바르다 다시 올라와서 과감하게 다 끊고 한국서 달맞이꽃 오일 공수해서 열심히 발라주고있어요. 남편도 아토피가 엄청 심해서 이거저거 다해봤는데 그냥 약써서 올라와서 내비두기로했어요. 다 올라오고 밤에 긁고 대신 긁어주고 아주 요즘 저도 애기도 난리예요. 그래도 열심히 잘 버티고 있어요. 산수언니도 너무 힘들고 맘 아프겠어요. 아토피에 답은 없는거 같아요. 애기마다 맞는 로션 찾는것도 힘들구요. 언니도 힘내세요!! 이와중에 그림 이렇게 그리고 넘 좋네요!!^ㅇ^
ReplyDelete대신 긁어준다는 말이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세희씨는 무한 긍정 에너지의 소유자인거 같아 좋아요. 저희는 아이 양손 붙잡고 잤엇는데, 아이가 컷다고 이제 너무 싫어해서 그냥 장갑 끼우고 긁게 해주고 있어요. 저희도 달맞이 꽃 오일이랑 아쿠아포 발라주는데, 달맞이 꽃 오일 냄세가 좀 구리죠?우리는 몇달째 스테로이드 바르다가 이제 끊어야 할거 같아요. 내성이 생겼는지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남편하고 이것때문에 많이 다투기도 해요. 바르자/말자. 그래도 이제 스스로 앉고 구르는 아기를 보면 대견하네요. ^^ 모두 화이팅해요.
ReplyDelete오메....같은 배 타서 그런지 어떤 상황인지 완전 훤해요..ㅠㅠ 우리 남편이 최악의 아토피로 정말 온몸에서 진물까지 나고 장난아니였어요.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의 대표예시였는데 일단 견뎌서 이겨내고 있는데 애기라서 정말 어찌해야할지 결정하는데 저희도 힘들었어요.저도 달맞이 꽃이랑 아쿠아포 바르는데 친구가 연수기라고 샤워할때 물 정수해주는거 정말 좋다고해서 일단 그것도 알아볼까 싶어요. 물이 중요하다고 하니까요.
ReplyDelete그리고 일단 스테로이드 결정했으면 정말 독하게 맘먹어야하는거 같아요. 그게 사용한 시간만큼 되돌아오는데 시간이 걸린다하더라구요. 내성 생기면 끝도없구요.언니 힘내세요. 주변에 친구애기들 아토피 많았는데 한 2살 3살정도까지 잘 관리하고 고생하면 아토피 없이 산다고 많이들 그러더라구요. 우리 하임이 기도할때 같이 기도할께요. ㅠㅠ
이번주에 한국에서 어성초라는거 가지고 오는데 그거 효과보면 또 알려드릴께요
화팅화팅!!!으샤!!!
아이고..모두 다 아가들 키우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는 이제 아이들이 많이 커서 육아의 어려움에서는 벋어났지만, 아기들이 아프다는 말만 들어도 예전의 기억 때문인지 가슴이 두근 거려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아기들 모두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기를 바래요. 저도 아이들 키우며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우리 애들이 아기 였을때가 너무 그리워요. 힘들지만 그 예쁠때를 즐기세요^^ 저는 애들이 크고 나니 예전만큼 귀엽지가 않아요. 이제 곧 목소리도 변하고 수염도 나기 시작 할텐데...좋은때는 다 갔구나 생각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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