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2015

아가야 힘내

아가야 힘내
어릴때 읽은 성냥팔이소녀, 참 슬프고 가슴 아팟던 기억이나네요.
아기는 온밤자는데 엄마는 잠못자고 새벽에 뒤척뒤척...
회사다니느라 엄마가 없는사이, 아가가 너무 훌쩍 커버린거 같아 가슴이 아파요.
출산휴가는 1년으로 늘립시다.

4 comments:

  1. 대찬성입니다!! 출산휴가는 일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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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러게요. 쑥쑥자랄때 옆에 짝 붙어서 한순간도 놓치기 싫을 텐데...
    일하시는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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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러게요.. 적어도 1년은 엄마에게 출산휴가를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아가가 자는 시간이라도 지켜보고 싶어 잠못 이루시나봐요. 아기가 어릴때만이라도 회사가 많이 바쁘지 않기를 바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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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실 하루종일 아기랑 붙어있는것도 엄마에게 힘든것 같아요. 이래도 저래도 더 잘해주고 싶고, 힘들고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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