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2015

동생사랑

그림을 그려보니 아들이 많이 컷어요.
약한 동생 다칠까, 항상 감싸주고 뽀뽀해주는 오빠.
제가 어릴때 오빠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관계로 계속 자라가길 바랄뿐이예요.

2 comments:

  1. 그림 설설 그린 느낌인데 , 참 좋아요. 오빠가 많이 컷나봐요.정말 다리가 기네요. 아가는 정말 통통하고 포즈도 불안한게 아가 같구요.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오빠의 쟈켓은 약간 수묵화 느낌도 들고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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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주씨 아들이 생각보다 크네요. 다리도 길구요 ^^ 오빠가 아기를 얼마나 잘 챙기는지 그림으로 느껴져요. 저희는 삼형제가 다 고만고만해서인지 자주 싸워서 힘들거든요. ^^; 색연필로 그리신건가요? 느낌이 따뜻하고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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