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설설 그린 느낌인데 , 참 좋아요. 오빠가 많이 컷나봐요.정말 다리가 기네요. 아가는 정말 통통하고 포즈도 불안한게 아가 같구요.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오빠의 쟈켓은 약간 수묵화 느낌도 들고 좋은데요.
은주씨 아들이 생각보다 크네요. 다리도 길구요 ^^ 오빠가 아기를 얼마나 잘 챙기는지 그림으로 느껴져요. 저희는 삼형제가 다 고만고만해서인지 자주 싸워서 힘들거든요. ^^; 색연필로 그리신건가요? 느낌이 따뜻하고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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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설설 그린 느낌인데 , 참 좋아요. 오빠가 많이 컷나봐요.정말 다리가 기네요. 아가는 정말 통통하고 포즈도 불안한게 아가 같구요.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오빠의 쟈켓은 약간 수묵화 느낌도 들고 좋은데요.
ReplyDelete은주씨 아들이 생각보다 크네요. 다리도 길구요 ^^ 오빠가 아기를 얼마나 잘 챙기는지 그림으로 느껴져요. 저희는 삼형제가 다 고만고만해서인지 자주 싸워서 힘들거든요. ^^; 색연필로 그리신건가요? 느낌이 따뜻하고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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