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2015

퍼즐 그림 달력

텐트에 렌턴조명처럼 주황색을 넣어서 포인트 줘 봤어요, 감사해요.
요즘 스컹l크책 그리는 연습하고있는데, 제가 스토리텔링에 약하다는것. 그리고 시퀀스 작업에 약한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낙서 아무 생각없이 이렇게 이미지 하나 만드는게. 물한모금 한잔하는것 처럼 정신을 맑게 하네요.

1 comment:

  1. 저도 아침에 작은 낙서라도 해봐야겠네요.
    아주 작은 거라도 뭔가를 만들어 내면 기분이 정말 좋아져요.
    저도 내년에는 달력 한번 시도해 볼까봐요.
    달력만 계속 모아도 일년에 12개 작품이 저장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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