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2015

Christmas card 2015

하던 프로젝트가 마감되고,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어봤어요.
매번 일러스트로 카드 만들어야지 한지가 몇년이 지났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일찍 시작했어요.



5 comments:

  1. 아우 이뻐요. 크랜베리 꽃 장식이랑 깔맞춤 옷이랑, 그리고 표현기법이 무척 완성도가 있어요. 혹시 하기던 프로젝트를 이런기밥으로 하셨나요? 단단하고 안정된 느낌이 들어요. 은주씨 밑에 남매의 설렁설렁한 느낌도 좋지만, 이런. 단단한 느낌도 좋아요.

    전 이번엔 달력 못만들거 같아요.... 미리미리 만든거 잘하셨어요. 박수!
    엄마랑 딸은 나비 넥타이 말고, 리봉 하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너무 고루한 제 생각일지도 모르겟어요.
    제가 가족들 얼굴을 얼아서 그런지, 그림이 실물과 닮아서 웃음이 지어져요. 내년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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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의견 감사해요.
    엄마랑 딸에도 나비 넥타이 하니 좀 멋스럽지는 않다는 생각했었어요.
    요즘은 일을 안 하니 시어머니도 안 오시고,
    리본으로 수정하는데 이 주는 걸릴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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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번에 한 일은 이런 기법으로 한 건 아니구요.
    오래된 종이 텍스쳐를 전반적으로 살짝 깔아 봤더니
    완성도가 조금 높아 보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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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카드가 너무너무 예쁘네요. 누구든 이카드를 받으면 행복한 미소를 지을것 같아요.^^
    저는 모두같이 넥카이 한것도 괜찮아 보이는데요. 특별히 이날을 위해 깔맞춤한 느낌이라 재밌어요.^^ 왠지 상자안에는 하나만 먹어도 행복해 지는 쿠키가 들어있을것만 같아요.
    한가지 의견을 보태자면, 테두리 식물과 가운데의 이미지의 색이 유사해서 테두리 식물을 살짝 다른컬러로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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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좋은 의견인 것 같아요.
    사실 식물을 완전 반대 색인 블루에 흰 눈이 온 것 같은 느낌으로 해 봤는데,
    뭔가 어울리는 것 같으면서도 편하지가 않아서 유사색으로 왔거든요.
    다시 시도해 볼까봐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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