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크렌베리는 빨강이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런지, 제일 맨윗게 좋은데요. 중간것도 맘에 들어요. 맨위와 중간것의 중간 칼러는 어떨까요? 중간게 만약 보라에 가깝다면, 꽃분홍 정도색이요. 그리고, 리봉은 안하셔도 되요. 케이트씨 말슴처럼, 나비넥타이 깔맞춤한것도 무척 귀여워요.
저도 가장 위의 것이 가장 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 살짝 yellow끼가 더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제일 마지막처럼 살짝 brown끼가 들어간 나뭇잎에 빨간 크렌베리도 좋은것 같구요.^^
좋은 의견들 감사해요.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
저는 크렌베리는 빨강이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런지, 제일 맨윗게 좋은데요. 중간것도 맘에 들어요. 맨위와 중간것의 중간 칼러는 어떨까요? 중간게 만약 보라에 가깝다면, 꽃분홍 정도색이요. 그리고, 리봉은 안하셔도 되요. 케이트씨 말슴처럼, 나비넥타이 깔맞춤한것도 무척 귀여워요.
ReplyDelete저도 가장 위의 것이 가장 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 살짝 yellow끼가 더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제일 마지막처럼 살짝 brown끼가 들어간 나뭇잎에 빨간 크렌베리도 좋은것 같구요.^^
ReplyDelete좋은 의견들 감사해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