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귀여워요.앞모습이 아마 얼굴부분이랑 코입부분이랑 넓이가 같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입이랑 코쪽면을 좀 좁게하면 어떨까요?
세희씨 의견데로 앞모습에서, 코의 폭이 좁아져야 좀더 자연스러울것 같아요. 그리고 뒷다리도 좀더 뒤로가야 몸의 균형이 맞을것 같구요. 하지만 캐릭터의 느낌은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뿔이 대나무뿔인가봐요? 재미있어요.^^
고마워요. 남편의 도움과 세희씨와 케이트씨의 의견을 모아서 수정했어요. 다음에 보여드릴께요.
정말 어려운 캐릭터예요. Bubble Guppies TV show 할때 2D부분에서 용이 있었는데, 정말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얼굴은 코 부분 수정하고 나니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다리는 조금 더 뒤로 가면 더 좋을 것 같은데,스토리에 따라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요.예를 들어 뒤로 갈수록 점점 사라져 가는 캐릭터라든지...컬러에 들어간 엑센트가 뭔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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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귀여워요.
ReplyDelete앞모습이 아마 얼굴부분이랑 코입부분이랑 넓이가 같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입이랑 코쪽면을 좀 좁게하면 어떨까요?
세희씨 의견데로 앞모습에서, 코의 폭이 좁아져야 좀더 자연스러울것 같아요. 그리고 뒷다리도 좀더 뒤로가야 몸의 균형이 맞을것 같구요. 하지만 캐릭터의 느낌은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뿔이 대나무뿔인가봐요? 재미있어요.^^
ReplyDelete고마워요. 남편의 도움과 세희씨와 케이트씨의 의견을 모아서 수정했어요. 다음에 보여드릴께요.
ReplyDelete정말 어려운 캐릭터예요.
ReplyDeleteBubble Guppies TV show 할때 2D부분에서 용이 있었는데,
정말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얼굴은 코 부분 수정하고 나니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다리는 조금 더 뒤로 가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스토리에 따라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뒤로 갈수록 점점 사라져 가는 캐릭터라든지...
컬러에 들어간 엑센트가 뭔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