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2016

스타박스에서...

멋진 할머니다 싶었는데, 나중에 스타박스 메니져 두명이 와서 같이 회의 하더라구요.
저도 저렇게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 그리고, 일을 계속 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

4 comments:

  1. 가끔, 20대 30대 초반 젊은 작가보면, 참 감각도 뛰어나고, 열정도 많고, 부럽구나 이런생각 들때 있거든요.우리꼭 늙어 죽을때까지 그림 그려요.오래 오래, 젊은 사람들이 저렇게 늙고 싶다...이런 생각 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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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랜만에 은주씨 드롱잉 보니까 너무 좋네요. ^^ 노트북에 하셔서 더 실감나요. 지금 무척 바쁘시겟지만, 나중에 크레스 이야기도 풀어주세요. 어떻게 가르치시는 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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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케치 느낌이 너무 좋네요. 할머니의 성격과 에너지가 느껴져요. 오랫만에 은주씨 드로잉보니 너무 반갑네요.
    꼬꼬 할머니가 되서도 이렇게 계속 서로의 그림을 나누면 참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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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ㅎㅎ와우 할머니 사장님이셨나봐요? ㅎㅎ
    진짜 그래도 그림그리는 직업이라 나이제한 안받는다는것도 참 감사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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