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엄마라면 참 공감가는 내용이에요. 저도 예전에 처녀적에 그림자 만들어주던 애인이 있었는데..... 헤어졌어요. ㅋㅋㅋㅋ.계속이 이야기있는 스케치 보여주시겠어요. ^^?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산수언니 글 넘 잼나요~ 혜어졌어요~~ㅋㅋㅋㅋ아고~딸이 많이 컷을거 같아요!! 엄마의 마음을 알고잇을까요? ㅎㅎ진짜 엄마라서 공감!!!
나는 그림자 만들어주던 애인.. 기억에 없네요.없었던 것 같아요. 오늘 좀 우울하네요.
이야기를 보니 더 공감되고 좋아요.뭔가 짠~~한 느낌도 드네요. Say//엄마맘도 모르고 딸은 커서 어쩌면 '엄마가 햇볕을 가려서 짜증났었어~~'할지도 모른다는ㅋㅋ
다시 보니, 이그림은 색칠이 들어가지 않으면 스토리 텔링이 좀 어렵네요. ^^ 빛으로 이야기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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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엄마라면 참 공감가는 내용이에요. 저도 예전에 처녀적에 그림자 만들어주던 애인이 있었는데..... 헤어졌어요. ㅋㅋㅋㅋ.계속이 이야기있는 스케치 보여주시겠어요. ^^? 너무 좋아요.
ReplyDeleteㅎㅎㅎㅎ산수언니 글 넘 잼나요~ 혜어졌어요~~ㅋㅋㅋㅋ
ReplyDelete아고~딸이 많이 컷을거 같아요!! 엄마의 마음을 알고잇을까요? ㅎㅎ
진짜 엄마라서 공감!!!
나는 그림자 만들어주던 애인.. 기억에 없네요.
ReplyDelete없었던 것 같아요. 오늘 좀 우울하네요.
이야기를 보니 더 공감되고 좋아요.
ReplyDelete뭔가 짠~~한 느낌도 드네요.
Say//엄마맘도 모르고 딸은 커서 어쩌면 '엄마가 햇볕을 가려서 짜증났었어~~'할지도 모른다는ㅋㅋ
다시 보니, 이그림은 색칠이 들어가지 않으면 스토리 텔링이 좀 어렵네요. ^^ 빛으로 이야기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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