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2016

collage

A photo posted by Sansu (@hellosansu) on
슬프게도 졸린것도 있지만, 요즘엔 눈이 시려서, 아이패드 작업 하기가 어려워요.아마 노안이 시작된거 같아요. 가까운것이 잘 안보이고해요. 돋보기써야하나봐요. 밤에 아이패드 키고 작업했는데, 그러면 눈이 많이 아프거든요. 그래서 요즘 종이에 끄적끄적하고 있어요....아이낳고나서 작업과정이나 방법에도 변화가 좀 있는거 같아요.

3 comments:

  1. 작업방법이 특이하고 재미있어 보여요.
    아이에게 감사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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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위랑 종이 오린것, 그리고 드로잉이 잘 어울리네요 ^^
    저도 밤에 아이패드 보면서 눈이 많이 나빠진것 같아요.노안도 빨리 오고.. 저도 나중에 늙어 눈이 잘 않보이면 점점 디테일한 작업은 잘 못하겠구나 생각이 들어요.아마 큼직큼직하고 단순한 스타일로 작업할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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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래서 아마 제가 단순하게 점점 작업하나봐요. 촛점도 안맞고, 정신도 없고, 졸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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