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2016

Hair braiding 이라고 하나요?


좀 더 스토리텔링에 중점해서 그림을 그려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냥 예쁜 그림그리는것보다, 스토리 그리는게 무척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새 그리는게 무척 힘드네요. 동물연습해야겠어요. 
아이패드에서 그렸는데 좀 더 익숙해지면, 진짜 색연필로 그려볼려구요. 고맙습니다. 저는 매일 매일 조금씩 그릴께요. 블로그를 도배해도 이해해주세요.

5 comments:

  1. 산수님 색 조합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갑자기 그림이 그리고 싶네요~~저도 조만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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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두가지 색만 썼는데도 겹치는 효과때문인지 느낌이 풍부하고 판화처럼도 느껴지네요.
    단순한 그림이지만 이야기도 있을것 같고, 느낌도 좋고, 밑의 산수씨 싸인이랑도 아주 잘 어울려요. 그림 계속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저의 일 이외에 다른 그림들도 좀 그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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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이패드에서 이렇게 그릴 수 있군요.
    저는 한번도 시도 해 보기전에 아이패드가 망가졌어요...
    머리를 새가 땋도록 내 맡기고 기다리는 아이랑, 열심이 아이 머리를 땋아주는 새의 이야기가 너무 예쁘고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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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ㅎㅎㅎ언니만의 독특한 색이 있어요. 근데 넘 잘어울려요. 포즈랑 표정에서 내용이 확 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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