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님 색 조합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갑자기 그림이 그리고 싶네요~~저도 조만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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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색만 썼는데도 겹치는 효과때문인지 느낌이 풍부하고 판화처럼도 느껴지네요.단순한 그림이지만 이야기도 있을것 같고, 느낌도 좋고, 밑의 산수씨 싸인이랑도 아주 잘 어울려요. 그림 계속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저의 일 이외에 다른 그림들도 좀 그려야 겠어요^^;
아이패드에서 이렇게 그릴 수 있군요.저는 한번도 시도 해 보기전에 아이패드가 망가졌어요...머리를 새가 땋도록 내 맡기고 기다리는 아이랑, 열심이 아이 머리를 땋아주는 새의 이야기가 너무 예쁘고 새롭네요.
ㅎㅎㅎ언니만의 독특한 색이 있어요. 근데 넘 잘어울려요. 포즈랑 표정에서 내용이 확 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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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님 색 조합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갑자기 그림이 그리고 싶네요~~저도 조만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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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Delete두가지 색만 썼는데도 겹치는 효과때문인지 느낌이 풍부하고 판화처럼도 느껴지네요.
ReplyDelete단순한 그림이지만 이야기도 있을것 같고, 느낌도 좋고, 밑의 산수씨 싸인이랑도 아주 잘 어울려요. 그림 계속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저의 일 이외에 다른 그림들도 좀 그려야 겠어요^^;
아이패드에서 이렇게 그릴 수 있군요.
ReplyDelete저는 한번도 시도 해 보기전에 아이패드가 망가졌어요...
머리를 새가 땋도록 내 맡기고 기다리는 아이랑, 열심이 아이 머리를 땋아주는 새의 이야기가 너무 예쁘고 새롭네요.
ㅎㅎㅎ언니만의 독특한 색이 있어요. 근데 넘 잘어울려요. 포즈랑 표정에서 내용이 확 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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