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2016

Christmas card

하나는 눈이 않왔을때 그리고 하나는 눈이 살짝 왔을때를 표현했어요. 어떤것이 더 좋은가요?
보통의 벤쿠버 겨울 날씨라면 위의 그림과 맞는데 올해는 밑의 그림과 더 가깝네요. 요즘은 계속 영하 8~10도까지 내려가서 눈이 녹지 않아 자연이 정말 아름답지만 너무 너무 추워요. 저희가 산 밑쪽에 살고 있는데 그래서 동물들이 먹을걸 찿아 더 자주 내려오는것 같아요. 




4 comments:

  1. 둘다 이쁜데요?????? 고를수가 없어요. ^^반짝반짝 불빛이 곱고 이뻐요. 푸른색이 어둠을 표현하신것 알겠는데. 꼭 파란색이 아니라, 짙은 녹색도 좋을거 같구요. 저는 캘리포니아에 살어서 그런지, 눈 안온장면이 더 실감나네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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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둘다 너무 얘뻐요! 왠지 크리스마스 하면 눈이 와야할것같아서 저도 두번째 그림에 한표를 주고싶어요! 그런데 눈으로 덮어버리기에는 나무 와 풀색깔이 오묘하게 달라서 너무 예쁘네요~~ 좋은 그림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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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사합니다. 눈싸인것이 더 겨울같기는한데, 이집은 눈이 않내렸던 모습만 봐서인지 저에게는 눈이 왠지 어색해 보이기도 해요. 바탕색은 살짝더 녹색기운을 넣고 어둡게 했더니 좀더 분위기가 좋아진것 같아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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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너무 늦은 댓글이네요~^^
    저는 눈이 온게 너무 이쁘네요. 먼가 눈이 오면 추울거같지만 눈쌓인 모습이 더 따뜻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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