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2017

http://www.womenwhodraw.com/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 아이 프리스쿨 등록한다고 7시 반부터 9시까지 줄서서 등록하고 왔네요. 학부형이 이런건가요? 너무 새벽에 , 아이 깰까봐 서둘러 나오느라고, 남편 신발을 신고 나와서 민망해요. 흑흑. 나중에 신발 사진 보여드리죠. 헤헤.
http://www.womenwhodraw.com/
어제 우연히 들어간 웹사이트에 제 링크가 앞에 떳네요. 여기 공짜로 등록할수 있어요. 어서들 등록하세요.
요즘 그림 그리기 완전 접고 있어서, 정모도 못하고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들 카톡방으로 대화해 주세요. 저는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당분간 살림에 올인해야 할것 같습니다. 캬캬캬... 원래 인생은 내뜻대로 되지 않는건가봐요.

2 comments:

  1. 저도 이 날이 기억나서 스케치북을 찾아봤더니 2012년 3월 14일에 등록하러 새벽같이 가서 그린 스케치가 몇개 있네요. 보통 엄마들이 아이들 또는 둘째 아기를 데리고 와서 종이 한장 작성하는데 별별 웃기는 상황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이젠 제 둘째가 프리스쿨을 가니, 저도 조금은 능숙해졌어요^^.
    사실 센프란에서는 옵션이 별로 없어서 한달에 1000불이나 하는 프리시디오 파크안에 위치한 유치원에 첫째 태어나기 전에 이름을 넣었던 기억이나요. 비용도 $100이나 내고요.
    근데 이곳에 이사와서 학교 잘 다니고 있는데, 자리 비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ㅋㅋㅋ 저는 다 까먹었는데 말이예요. 지나가고 나면 다 웃을 일인데, 그때는 너무 진진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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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저흰 동네 집에서 하는 학교 보내요. 아토피도 심햇었고해서 큰데는 아직 안 보내고 있구요. 아직은 어디 등록하러 다니고 하는게 좀 무섭고 그러네요. ^ㅇ^ 좋은 학교 좋은 선생님 만나는게 쉽진않은듯해요. 벌써 한차례 경험이 있어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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