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2017

laser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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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공짜 클레스가 있어서,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한달 해보았는데, 제 작업하고 맞는거 같아요. 콜라주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너무 손작업하는게 힘들어서 못했는데, 졸립고 피곤하고... 레이저는 돈은 들지만, 작업한것을 맡기면 회사에서 잘라주니 좋네요. 뭘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단순한 모양을 가위로 칼로 오리는것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4 comments:

  1. 단순하지만 재밋는 형태들이 상품화되니 정말 멋져요.
    새로운 수업 들으면서 손을 쉬지 않으니 또 다른 작업의 세계가 열리네요.
    우리는 이제 한국에서 올케, 조카들 방학이라 오는데, 침대시트 갈고, 청소하고, 식단짜고...
    여름이 이렇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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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귀엽고 재밌어요. 저도 하나 갖고싶네요. 성연씨 그림과 잘 맞는것 같고, 종이작업과는 또다른 느낌이에요^^
    은주씨는 손님 치루시느라 당분간 바쁘시겠어요. 식구들이 많이 놀러와서 아이들이 완전 신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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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산수님 스타일 디자이너들과 정말 잘어울리는 작업 방식 같아요! 저도 배워보고싶내여. 왠지 어이들 모빌이나 퍼즐 같은거 만들어도 진짜 예쁠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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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언니 진짜 너무 귀여워요. 진짜 언니 스타일하고 너무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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