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힘들었어요. 제가 그림 그린 날은 아직 태품이 오기 전이였어요. 응급실 5 시간에 집에 왔다 다시 주치의 만나러 하루에 7시간을 병원에 있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도 토요 진료에 가고.. 지금도 아직 지켜보는 상태예요. 그냥 항생제만 먹으면 낫는 건데 리아는 리플렉스가 강해서 목구멍에 넘어가도 5분이다가 다시 다 토해요. 이것저것 다 해보다 안 되어서 항생제 주사를 맞는데, 몇 일을 병원에 가서 달아서 맞아야 해요. 잠자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이렇게 작은 병도 폭풍처럼 휩쓸려 크게 영향을 받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가슴이 먹먹했어요. 매일매일 더 강해지기를 원해요.
민규도 어릴때 리플럭스가 심해서, 밤중 수유하고 베게 놓고 경사지게 하고 재웠었는데 , 참 불쌍했었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는 항생제 알레르기가 있어서 감기약을 못먹어요. 먹으면 피부가 막 올라와서요. 해열제만 먹이고 감기는 자연히 낳기를 기다리다 보니 겨울에 감기를 달고 살고... 크면서 레아도 더 좋아질거에요.민규도 계란이랑 밀가루 알러지 크면서 좋아졌거든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힘내세요! 에구 가까운데 살면 아이도 함께 보고 하면 힘이 날텐데요. 은주씨 건강도 꼭 챙기세요.
아고... 정말 힘드셨겠네요. 아이들 아플때가 엄마에게 가장 힘든일인것 같아요. 옛날 어머니들은 사는데 바빠서 그냥 막키웠다고 하시지만 막상 키워보니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얼마나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힘든일인지..그래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면역력도 강해지니 좋아질꺼라 생각해요. 엄마도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
귀여운 딸내미들은 사근 사근하고 노는것도 제 취향이랑 맞을거 같아요. 저희집은 플러쉬 인형이 없고 , 죄다 바퀴달린 장난감이 많앗. “부릉 부릉” 엔진 소리를 주로 내면서 놀아요. 요즘 감기가 센거 같던데, 리아가 벌써 낳았기를 바래요. 저는 저 파자마 원시즈 옷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ReplyDelete우와..펜으로 슥슥 힘 않들이고 그리신것 같아요.자연스러운 선들이 너무 좋네요. 잠옷 입고 앉아 조용히 놀고있는 레아의 모습도 너무 예뻐요. 위에 장난감과 아이침대 그림이 나오다, 레아가 나오니 어떤 이야기가 느껴져서 마치 동화책의 한장면 같아요 :)
ReplyDelete아~~~~ 힘들었어요.
ReplyDelete제가 그림 그린 날은 아직 태품이 오기 전이였어요. 응급실 5 시간에 집에 왔다 다시 주치의 만나러 하루에 7시간을 병원에 있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도 토요 진료에 가고.. 지금도 아직 지켜보는 상태예요.
그냥 항생제만 먹으면 낫는 건데 리아는 리플렉스가 강해서 목구멍에 넘어가도 5분이다가 다시 다 토해요. 이것저것 다 해보다 안 되어서 항생제 주사를 맞는데, 몇 일을 병원에 가서 달아서 맞아야 해요.
잠자는 모습을 지켜보는데 이렇게 작은 병도 폭풍처럼 휩쓸려 크게 영향을 받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가슴이 먹먹했어요. 매일매일 더 강해지기를 원해요.
민규도 어릴때 리플럭스가 심해서, 밤중 수유하고 베게 놓고 경사지게 하고 재웠었는데 , 참 불쌍했었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는 항생제 알레르기가 있어서 감기약을 못먹어요. 먹으면 피부가 막 올라와서요. 해열제만 먹이고 감기는 자연히 낳기를 기다리다 보니 겨울에 감기를 달고 살고... 크면서 레아도 더 좋아질거에요.민규도 계란이랑 밀가루 알러지 크면서 좋아졌거든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힘내세요! 에구 가까운데 살면 아이도 함께 보고 하면 힘이 날텐데요. 은주씨 건강도 꼭 챙기세요.
ReplyDelete민규도 많이 힘들었군요. 감기약에 알레르기는 처음 들어봤어요. 건강이 최고예요.
ReplyDelete아고... 정말 힘드셨겠네요. 아이들 아플때가 엄마에게 가장 힘든일인것 같아요. 옛날 어머니들은 사는데 바빠서 그냥 막키웠다고 하시지만 막상 키워보니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얼마나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힘든일인지..그래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면역력도 강해지니 좋아질꺼라 생각해요. 엄마도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
ReplyDelete간만에 들어왔네요. 아고 리아 아파서 넘 힘들었겠어요!! 애도 정말 닝겔에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으니 맘이 짠해요!! 시간이 좀 지난거 같은데 지금은 다 괜찮아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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