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2018

육아일기

A post shared by Sansu (@hellosansu) on
육아일기를 써보고 싶은데, 항상 졸음은 밀리고 작심삼일이에요. 다시 한번 힘내서 그려야 겟어요. 아이와 재밌는 일이 많은데 그때 그때 기록을 안하면 다 잊어먹고 아이는 어느새 훌쩍 커서 쫑알 쫑알 말하고 있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A post shared by Sansu (@hellosansu) on

4 comments:

  1. 그림들이 너무 따뜻하고 좋네요. 위의 에니메이션도 조용하지만 사랑의 느낌이 확 느껴져서 아련한 그리움의 독특한 느낌을 줘요. 이런 씨리즈로 몇개 만들다 보면 였어서 하나의 짧은 단편 에니메이션도 될것 같아요. 계속 만들어 주세요!! 아래 그림도 소소한 일상과 잘 어울러져서 너무 따뜻하고 공감이 되는 그림이에ㄴ요. 둘다 느낌 너무 좋아요!

    ReplyDelete
  2. 고마운 말씀 감사해요. 애니메이션은 꿈도 못꿨는데 가능할꺼 같기도 하네요. ^^ 응원에 열심히 하고 싶어졌어요.

    ReplyDelete
  3. 정말 가슴에 와 닿아요.
    아빠랑 아기는 새근새근 잘 자고 있는데, 엄마는 자는 아이를 말똥말똥 바라보고 있네요.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이 아쉽고 아련하고 그래서 놓치지 못하고 있네요.
    아~~~ 엄마마음은 너무 애틋해요.

    ReplyDelete
  4. ㅎㅎ잠자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민규가 놀아달라고하는 저 그림도 일하는 엄마로써 참 짠한거같아요

    ReplyDelete

Note: Only a member of this blog may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