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적으로 빗기는 엄마 얼굴이 넘 재밌어요 ㅎㅎㅎ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놀이 하고있구요~ 저는 아들만 있어서 머리 감길때 빼고는 빗질을 할 일이 없는데, 딸이 있으면 귀찮을때도 있지만, 인형놀이 하듯이 머리 묶어주고 꾸며주는 재미가 있을것같아요. 그림속의 아이 처럼 딸들은 예쁜 핑크 셔츠에 아기자기한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잖아요. 딸 아이가 나오는 그림들은 다 예쁜것같아요!~~ 그림속 엄마 딸 모습이 참 재밌어요!
저도 민규 머리에 슬라임 같은거 붙었을때만 머리 빗질 하고 빗질 할일이 없어요. ㅋㅋㅋㅋ. 제가 어렸을때 머리카락이 길었는데, 할머니가 빗질 해준 기억이 있네요. 머리가 할머니 손에 이끌려 이리저리 흔들흔들 했던 기억이 있어요. 눈꼬리를 마지막으로 내린다니, 너무 웃겨요. 그림속의 아이가 =그래타 떤버그= 닮았어요. Greta Thunberg.
전투적으로 빗기는 엄마 얼굴이 넘 재밌어요 ㅎㅎㅎ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놀이 하고있구요~ 저는 아들만 있어서 머리 감길때 빼고는 빗질을 할 일이 없는데, 딸이 있으면 귀찮을때도 있지만, 인형놀이 하듯이 머리 묶어주고 꾸며주는 재미가 있을것같아요. 그림속의 아이 처럼 딸들은 예쁜 핑크 셔츠에 아기자기한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잖아요. 딸 아이가 나오는 그림들은 다 예쁜것같아요!~~ 그림속 엄마 딸 모습이 참 재밌어요!
ReplyDelete저도 민규 머리에 슬라임 같은거 붙었을때만 머리 빗질 하고 빗질 할일이 없어요. ㅋㅋㅋㅋ. 제가 어렸을때 머리카락이 길었는데, 할머니가 빗질 해준 기억이 있네요. 머리가 할머니 손에 이끌려 이리저리 흔들흔들 했던 기억이 있어요. 눈꼬리를 마지막으로 내린다니, 너무 웃겨요. 그림속의 아이가 =그래타 떤버그= 닮았어요. Greta Thunberg.
ReplyDelete저는 머리묶을때 저렇게 분무기를 쓰는지 몰랐네요. 아이가 삔을 들고 있는 디테일도 좋구요. 그림을 잘그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스토리가 잇는 그림은 저렇게 디테일을 잘 케치해서 보여주는게 재밌는거 같아요,
ReplyDelete아들만 셋있는 저에겐 꿈같은 그림이네요ㅎㅎ 어머니께서 머리 만져 주실때 마지막으로 따라 올라간 눈을 손으로 내려주셨다는 데서 빵터졌어요. 엄마의 전투적인 표정과 한쪽눈은 올라갔지만 아이의 여유있는 표정대비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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