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기 귀챦은데, 뭔가 그리고는 싶고, 몸은 아프고, 눈은 침침하고...... 짜증나니까 먹는걸로 풀고....
새벽에 그림그리기하는게 습관이 들어서, 아예 잠을 못자고 있어요. ^^ 새벽에 그림그리는거 좋은거 아닌가요? 하시겠지만, 낮에 해롱해롱 되고 엄청 피곤해요. 그래서, 잠자리에서 스크린 보는걸 끊었더니, 그림을 안그리고 있어요. ㅆ_ㅆ 잠이 안와서, 원인 검색을 하니, 햇볓을 쬐어 주어야 한다네요. 그림그리기는 점점 귀챦아지고, 낙서같은 그림만 그리고 있어요. 빨리 이 정체기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운동하고 건강식 챙겨 먹고, 햇빛쐬고 이래야 겠죠? 은주씨가 그림을 계속 올려주셔서 힘내서 저도 그리고 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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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이들 너무 앙증맞게 귀염이네요. 새벽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이죠? 부러워요...
ReplyDelete전 생각도 표현도 유연성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남 생각 없이 그냥 마구 그려요. 힐링 같은 느낌?
목표는 올해 50점. 한달에 4-5점인데, 그리다 보면 좋은 그림도 만날 수 있겠죠? 같이 그림 공유하는 여러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심하게 귀엽네요 ㅋㅋㅋ 새벽에 이런 귀여운 아이들 생각을 하시다니요! 풀밭에 돗자리 깔고 스낵먹으면서 수다 떨고 싶네요
ReplyDelete캐릭터들도 캐릭터의 춤도 너무 귀여워요. 그리면서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컬러를 넣어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새벽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ㅎㅎ 저도 잠자리에서 스크린 보고 있으면 잠을 푹 못자서 얼마전 Kindle reader로 책을 보다 자니 훨씬 잘 자네요. 혹시 kindle로 영어 번역된 한국소설들 읽어보신적 있으세요? 영어공부도 되고 정서에 공감이 가니 북미권 소설보다 잘 읽혀요.
ReplyDelete킨들에 한국소설아 있군요. 전 영어로 읽으면 몇페이지 진도가 안나가서요.. 한글책도 읽고싶어요
Delete요즘 색칠이 두려워서 못하고 있었는데 용기 내어 해봐야 할까봐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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