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012

Skrtch people

지나가는 사람들, 전철에 앉은 사람들 힐끔 힐끔 보면서 그렸어요. 서양인들이 동양인에 비해턱이 두툼한것 같아요. 확실히 입체적인더군요. 일기는 게을러져서 또 않하고 있네요. 규칙적인 생활이 이렇게 힘든건가봐요.

6.15.2012

얼굴 02/30

고양이 색을 바꿔봤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의견 주신거 넘 감사해요!

근데.....벌은 아무래도 영 별로인거 같아서 다시해야겠어요.
색은 나쁘지 않은데 벌들이 영 못난것 같아요 벌집도 꽃도 못났어용 :-(

요리사!!!

6.14.2012

A grumpy rabbit and trees

나뭇가지를 모두 자른 나무들에 새로운 잎들이 돋아 났는데, 왠지 툴툴거리는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광합성을 맘껏 못하니 불만이 많을것 같아요. 불쌍한 것들...

6.13.2012

얼굴 01/30

정말 오랜만에 올리네요~
며칠동안 급한 일들을 마무리 하느라.......는 핑게고... 아직 습관이 안된 모양이예요^^;;
암튼 이달에  30개 올리려면 하루에 2개씩 해야겠어요ㅎㅎ
자, 모두들 화이팅이요!!!

길거리 스케치

6.12.2012

Woods behind the school


미워할수없는 실수쟁이!!

ㅋㅋ

고양이

웃는 눈으로 해봤는데 어떤가요? 음.. 털실색이 너무 고양이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어떻해 생각하세요?^^

Together -diary4


조금씩  안정을 찿고, 재밌는 동물들이 내맘속에 다시찾아오고 있어요. 

꿈 파노라마, 주체하시는 김수영씨 블로그도 구경해보세요 .
좋은 하루 건강한 하루 보내시고 낼 또 뵈요> ^^

6.11.2012

모방...

ㅋㅋ 케이트 언니의 그림 보고 제 버전으로 그려봤어여!!하하하

Mr.Rabbit & a tree

거실앞 창으로 보이는 큰도로에 이나무가 많이 있어요. 이름은 모르지만 해질녁에 가장 이쁘게 보이는 나무예요. 지난번 그린 Miss. Rabbit 과 스토리를 연결해보고 싶었어요.

6.10.2012

Diary3

Brave 보고, 그다음날 하루종일 잤어요. 영화는 7세이상 관람을 권하는것 같구요.
잠에 취한 사람처럼 하루종일 잤네요. 그리고, 잠에서 벌떡 깨어나서 이러면 않되지!
하고 설겆이하고, 밥하고 빨래하고.... 아이들 있으신 분들에게 늦잠은 호사이겠지요?
여행다녀와서, 문화적 충격, 시차적응, 가족에대한 걱정, 내자신의 미래, 사람들과의 관계 이런저런 고민때문에 자꾸 나쁜 꿈을 꾸었던것 같아요.
여행은 사람을 크게 하는것 같아요. 저 청소 싫어하는데, 뭔가를 깨끗이 치우니까, 기분은 좀 상쾌해지더군요. ^^
또,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http://www.facebook.com/media/set/?set=a.170355063027099.45486.154571551272117&type=3 

Dream Panorama Project 구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