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2012

brown puppy in their blue jeans

강아지들이 좀 불쌍하긴 하지만,,, 귀엽죠? 계용씨, 아빠곰이 청바지입은거 그릴때 보시라고 찾아왔어요.

7.19.2012

얼굴 08

gaylord cafe



요즘 사생화? 에 맛들인것 같아요. 보고 그리는 그림은 무언가 메디테이션meditation이 되는것 같아서 좋아요. 이제 슬슬 스토리 작업을 다시 그려야할텐데요. 상상화는 너무 머리가 아픈것 같아요. 

Dress-up game


이번에는 dress-up game에 들어갈 드로잉 중에 두개를 보여드립니다. 엄마곰과 아기곰이 각각 세개의 게임이 있고 아빠는 아직 하나만 그렸는데 아빠곰은 뭘 입혀야할지 잘 생각이 않나네요. ^^;

7.15.2012

Sunday

이곳은 화려한 색상의 옷들을 많이 입는 것 같아요.

Adventure playground berkeley marina


사진이 놀이터가 어둡게 나온것 같아요! ^^여기 처음 갔는데, 아이들이 톱이랑 망치 들고 다녀서 깜짝놀랐는데, 다시보니 창의적이고 좋은곳같아요. 아이들이랑 부모님이 저 미끌럼틀이랑 놀이기구를 만든것 같아요.

 처음으로 수채회도구를 들고 그림그렸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남편 잘때 쿠키사가지고 가서 그렸어요. ㅎㅎ. 학생때 이렇게 열심히했으면 지금쯤 성공했을텐데요...ㅋㅋㅋ 아이들은 하도 재빨리 움직여서요. 한꼬마씩 왔다갔다하는것 보고, 상상하면서 그렸어요. 사진에는 다들 도망가고 없네요.ㅎ 

7.13.2012

Drawings for the dollhouse game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금방 마음잡고 작업 시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이들도 방학이라 이것저것 없던 스케쥴들이 생기다보니 정신도 없구요. 다음주 정도는 안정을  찿고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고 싶네요. 
여행다녀오기 전에 '골디롹'에 들어갈 'dollhouse game을 작업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두개의 방을 보여드립니다.

7.10.2012

오늘도...

Comic con

내일부터 센디에고에서 미국에서 제일 큰 코믹 컨벤션인 Comic con이 시작됩니다. 지난 번에는 갔다 주차할 곳을 못찾아서 1시간을 헤매다 돌아왔네요. 내일 프리뷰 나잇에 가 볼까 해요. 토요일이 제일 번잡하니 내일은 좀 나으려나 하는 생각도 있고, 좋은 책이나 물건을 발견할 수 있을 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갑니다. 혹시나 저에게 부탁하실 것 있으신 분 말씀하세요. 문선언니, 혹시 파스칼 책 구입하고 싶으세요? 매번 솔드아웃이였는데 내일은 있겠죠.

7.09.2012

drawings from the Rocky Mountain travel





일주일동안의 로키산 여행을 잘 다녀왔어요. 소문대로  청정하고 아름다운곳이 많아서  몸과 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지금은 왠지 다시 속세로 내려온듯한 기분이네요. ^^;
 제일 위의 드로잉들은 Lake Louise라는 유명한 호수인데 아빠와 아이들이 보트를 타는동안 한가하게 앉아 그려봤어요.  그밑은 Banff  다운타운 공원에서 점심먹으며 구경했던 작은 밴드의 공연모습이구요, 그밑은 그공원에 있던 자연사박물관에서 한스케치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