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2012

if u can blow, u can kiss

오랜만에그리는 if 시리즈 ㅎ
Posted by Picasa

pool party

주말에 이모할머니댁에 수영파티로 갔어요. 잘 가꾼 정원에 깨끗한 수영장, 생활에 여유가 있다는 것 참 좋아요 그쵸? 근데 먹고 논 다고 그림은 안 그렸어요..

공원에서


오늘 공원에 갔는데 어떤 어저씨가 자기개와 함께 춤을 추더라구요. 개가 어찌나 좋아하던지..ㅎㅎ

7.20.2012

brown puppy in their blue jeans

강아지들이 좀 불쌍하긴 하지만,,, 귀엽죠? 계용씨, 아빠곰이 청바지입은거 그릴때 보시라고 찾아왔어요.

7.19.2012

얼굴 08

gaylord cafe



요즘 사생화? 에 맛들인것 같아요. 보고 그리는 그림은 무언가 메디테이션meditation이 되는것 같아서 좋아요. 이제 슬슬 스토리 작업을 다시 그려야할텐데요. 상상화는 너무 머리가 아픈것 같아요. 

Dress-up game


이번에는 dress-up game에 들어갈 드로잉 중에 두개를 보여드립니다. 엄마곰과 아기곰이 각각 세개의 게임이 있고 아빠는 아직 하나만 그렸는데 아빠곰은 뭘 입혀야할지 잘 생각이 않나네요. ^^;

7.15.2012

Sunday

이곳은 화려한 색상의 옷들을 많이 입는 것 같아요.

Adventure playground berkeley marina


사진이 놀이터가 어둡게 나온것 같아요! ^^여기 처음 갔는데, 아이들이 톱이랑 망치 들고 다녀서 깜짝놀랐는데, 다시보니 창의적이고 좋은곳같아요. 아이들이랑 부모님이 저 미끌럼틀이랑 놀이기구를 만든것 같아요.

 처음으로 수채회도구를 들고 그림그렸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남편 잘때 쿠키사가지고 가서 그렸어요. ㅎㅎ. 학생때 이렇게 열심히했으면 지금쯤 성공했을텐데요...ㅋㅋㅋ 아이들은 하도 재빨리 움직여서요. 한꼬마씩 왔다갔다하는것 보고, 상상하면서 그렸어요. 사진에는 다들 도망가고 없네요.ㅎ 

7.13.2012

Drawings for the dollhouse game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금방 마음잡고 작업 시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이들도 방학이라 이것저것 없던 스케쥴들이 생기다보니 정신도 없구요. 다음주 정도는 안정을  찿고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고 싶네요. 
여행다녀오기 전에 '골디롹'에 들어갈 'dollhouse game을 작업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두개의 방을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