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2.2012
7.21.2012
7.20.2012
7.19.2012
gaylord cafe
요즘 사생화? 에 맛들인것 같아요. 보고 그리는 그림은 무언가 메디테이션meditation이 되는것 같아서 좋아요. 이제 슬슬 스토리 작업을 다시 그려야할텐데요. 상상화는 너무 머리가 아픈것 같아요.
Dress-up game
이번에는 dress-up game에 들어갈 드로잉 중에 두개를 보여드립니다. 엄마곰과 아기곰이 각각 세개의 게임이 있고 아빠는 아직 하나만 그렸는데 아빠곰은 뭘 입혀야할지 잘 생각이 않나네요. ^^;
7.18.2012
7.15.2012
Adventure playground berkeley marina
사진이 놀이터가 어둡게 나온것 같아요! ^^여기 처음 갔는데, 아이들이 톱이랑 망치 들고 다녀서 깜짝놀랐는데, 다시보니 창의적이고 좋은곳같아요. 아이들이랑 부모님이 저 미끌럼틀이랑 놀이기구를 만든것 같아요.
처음으로 수채회도구를 들고 그림그렸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남편 잘때 쿠키사가지고 가서 그렸어요. ㅎㅎ. 학생때 이렇게 열심히했으면 지금쯤 성공했을텐데요...ㅋㅋㅋ 아이들은 하도 재빨리 움직여서요. 한꼬마씩 왔다갔다하는것 보고, 상상하면서 그렸어요. 사진에는 다들 도망가고 없네요.ㅎ
7.13.2012
Drawings for the dollhouse game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금방 마음잡고 작업 시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이들도 방학이라 이것저것 없던 스케쥴들이 생기다보니 정신도 없구요. 다음주 정도는 안정을 찿고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고 싶네요.
여행다녀오기 전에 '골디롹'에 들어갈 'dollhouse game을 작업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두개의 방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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