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2012

Three


주말에 영화두편 보면서 만들었답니다. 색칠을 어떻게해야 할지? 두근두근하네요.

11.09.2012

쪼물딱 거리기

제가 변덕이 심한가봐요. 이거했다 저거했다... 요즘 그림그리기는 꾀가 나고, 쪼물딱 거리는것 하고 있어요. ^^ paper clay로 만들었어요.

11.08.2012

도자기

볼펜으로 그려봤는데 생각만큼 선이 잘 않나오네요. 시험끝난후 공부하기 싫은것처럼 그림그리는것이 살짝 귀찮아진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11.06.2012

다시 그리는 그림

일도 끝나고, 한국도 다녀오고, 모처럼 카페에 가서 그림을 그려봤어요. 예전에는 뛰어다니는 사람도 잠시 보고 그릴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앞에 앉아 있는 사람도 잘 그려지지가 않아요. 계속 그림 그리는 것 만큼 중요한 것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 저 돌아왔어요. 계속 이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감사해요.

11.01.2012

squashs

책작업이 드디어 끝나고 나머지 이삿짐 정리도 끝내고나니,  멍하니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서 그려봤어요.  이곳은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는 시즌이 시작되니 아무것도 않하면 정말 무기력해 지는것 같아요.

10.26.2012

10.17.2012

time!!

시간은 바빠요. 친구들과 밥먹지 않고 혼자 책상에서 먹어요.

요즘 바빠서 그려봤어요. ^^ 

Blondilocks &the three bears

지금 책의 마무리 작업중이라 다른 스케치들은 못하고 있어요.  지금일이 끝나면 또 열심히 그려서 올려볼께요.

10.11.2012

동생 생일

제동생 생일이라서 아침에 후다닥 그렸어요. 흐흐흐흐

10.03.2012

가을..

























오랫만이네요..

10월이 되고나니 이제는 정말 가을인거 같아요.
이번주 한국은 추석연휴로 였었는데.. 맛난 송편이라도 좀 드셨나요?
저는 너무 먹어서 휴일동안 2킬로그램은 찐거 같네요--;;

10.02.2012

Picnic


주말에 피크닉하면서 그렸어요. 남들 놀때 뻔뻔하게 그리는것도 힘들지만,
ㅎㅎㅎ. 친구들 그리는것은 조금 힘들더군요. 못그렸다고 뭐라고 할까봐서... 헤헤

10.01.2012

The three bears

러프 컬러작업을 마치고 각씬마다 다듬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아직 완성은 않됐지만 마음에 드는 장면중 하나를 올립니다.
저희는 지난 주말에 아이들 학교 아주 가까이로 이사했어요. 점심시간이 되니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노는 소리가 집까지 들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