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2012

풍경

산쪽 풍경을 단순화 시켜서 그려봤어요. 

11.20.2012

Squash

드디어 어느정도 완성됐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마지막의 펌킨처럼 생긴 스쿼시에 좀더 택스쳐를 넣어야 할것 같아요.

11.19.2012

sick

몸이 많이 아프면서 그려본 그림이예요.

11.18.2012

Coffee time

fixed. :)

11.15.2012

11.14.2012

Squash

새로 이사한 집 부엌에 걸어볼까... 하고 수채화로 그려보고 있어요. 다완성 되면 또 올릴께요.

닭과 오리


어머니가 한국에 음식점을 차리셨어요. 오리백숙을 파셔서 그렸는데,
왠지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희 드시러 오세요~~하고
얘네들이 부르는것 같아요.
저는 치킨 집에 닭캐랙터가  그려져있는게  무섭다고 생각했거든요...

11.13.2012

Three


주말에 영화두편 보면서 만들었답니다. 색칠을 어떻게해야 할지? 두근두근하네요.

11.09.2012

쪼물딱 거리기

제가 변덕이 심한가봐요. 이거했다 저거했다... 요즘 그림그리기는 꾀가 나고, 쪼물딱 거리는것 하고 있어요. ^^ paper clay로 만들었어요.

11.08.2012

도자기

볼펜으로 그려봤는데 생각만큼 선이 잘 않나오네요. 시험끝난후 공부하기 싫은것처럼 그림그리는것이 살짝 귀찮아진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11.06.2012

다시 그리는 그림

일도 끝나고, 한국도 다녀오고, 모처럼 카페에 가서 그림을 그려봤어요. 예전에는 뛰어다니는 사람도 잠시 보고 그릴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앞에 앉아 있는 사람도 잘 그려지지가 않아요. 계속 그림 그리는 것 만큼 중요한 것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 저 돌아왔어요. 계속 이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 감사해요.

11.01.2012

squashs

책작업이 드디어 끝나고 나머지 이삿짐 정리도 끝내고나니,  멍하니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서 그려봤어요.  이곳은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는 시즌이 시작되니 아무것도 않하면 정말 무기력해 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