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2012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도 가까이 와서 슬슬 카드를 그려보고 있는데 첫번째 카드는 너무 peaceful하게 그려진것 같아요. ^^;  다른 카드가 그려지는데로 또 올릴께요.  어제 아이들과 아이키아에서 파는 'ginger bread house kit'으로 하우스를 만들어 봤어요. 아이들은 정말 신나하네요.

12.10.2012

12.09.2012

12.08.2012

12.07.2012

BALL

아이 학교에서 이날은 주제가 ball과 동그란 형태였어요. 색색깔로 준비된 크레프트랑 액티브티를 보고, 재미있어서 찍어봤네요. 작업은 아니지만...

11.30.2012

엄마는 오늘도 달린다.

학창시절 지각하거나 결석한 적 없는 것 같은데, 우리 아들 유치원은 항상 늦어서 달리기를 합니다. 제가 지각하거나 결석하지 않은 건 저희 어머니의 준비와 정성이였던 걸 이제야 알게 되네요. 앞으로 캐릭터 의상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야 겠어요. 80년대 스타일을 벗어날 수 없네요...

Lost collette

11.29.2012

간질이

A princess with cat

요즘 갑자기 공주가 그려보고 싶어서 오일파스텔로 그려봤어요.

11.28.2012

Joy!



11.27.2012

House hunting

요즘 집사는것 알아보려고 다니고 있는데, 좀 꿀꿀해요.  맘에 드는집은 너무 비싸요.. 이것도 다 욕심인것 같아요.  

11.26.2012

Fig tree

뒤뜰에 피그트리가 있는데, 나뭇잎이 모두 떨어지고 열매만 조금 달려있는 모습이 씸플하고 이쁘네요. 언제 한번 검은잉크와 붓을 사용해서 그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