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2015

Leo diary

영어랑 한글이랑 같이 쓰기 어렵네요.
영어 틀린거 고쳐주시면 감사드릴께요,
한글도 철자 많이 트리는거 같아요.

12.31.2014

Leo story

24시간 젖주고 , 기저귀 갈고 , 잠깐 눈 부치고, 밥먹고 (밥위에 반찬 모두 올려서 한그릇에 먹기) 하다 보니, 올해 마지막 날이네요.
집안 정리를 해볼까, 그림을 그려볼까... 마음을 먹지만, 아직은 어떤것도 10분 이상 집중하기 힘드네요.
요즘 아기 얼굴에 여드름과 부스럼이 많아, 더 측은해 보여요.
머릿속에 가득찬 아기 생각을 한번 그려볼려고요. 해요.
새와 돌고래가 아기를 키우는 내용이에요.
당분간 디테일을 그리는건 힘들듯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22.2014

시부모님

50분 거리로 이사오셨어요.
쉽게 시작했다 고생했어요.
특히 시어머니.. 자칫 잘 못하니 연세 들어보이고, 뚱뚱해 보여서 수정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서 계속 수정했네요.
리타이어 하신 집이세요. 좋아하셔야 할텐데요.

12.20.2014

Christmas cards 2014







지난주와 이번주에 걸쳐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에요. 가운데 있는 사슴은 바위에 앞발을 디디고 눈감고 있는데, 이상해 보이지는 않나요?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빌고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빌어요.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Full Leo

레오가 밥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에요. :)

12.16.2014

LeoKim.jpg


아기낳기 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풍경이에요. 
밤에 길게 잠 자보는게 소원이네요. 
원래 피곤한 엄마이빠를 그렷다가, 웃는 표정으로 바꾸라는 클라이언트?(할머니) 의 요청에 따라 
수정했어요. 
수유하고서 , 아기가 잠든 틈을타서 그리는게 스릴 있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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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2014

Channing 가족

이것도 커스틈 집이랑 가족 그림 샘플로 연습해서
옆집에 사는 Channing(앞 이 빠진 여자아이)네에게 선물했어요.
Channing 아빠랑 엄마는 오래전 부터 미국에서 산 2세인데,
아빠가 굉장히 멋쟁이세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만약 이런 일을 하게 된다면
가격을 얼마나 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얼마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요?


Dick & Marie

남편 쪽 친척분이세요.
남자분Dick은 일년에 한번 앞치마를 두르시는 데 추수감사절 터키 쏘스 만드실때고, 와이프 되시는 Marie는 밀크와 화이트 쵸콜렛에 각각 머쉬멜로우와 넛을 넣어서 만든 락키로드를 만들어서 명절에 주세요.
여러 스타일로 커스틈 인물화 연습하는데 샘플로 해서 연말 선물로 드렸어요.


12.08.2014

Take me outside




거의 한달 이상을 이앨범 작업하느라 바빴네요. 이제야 그림을 올립니다. Jessie Farrell이라는 캐나다 가수의 앨범 작업인데 실은 우리 여자 디렉터의 동생이에요. 이분은 컨츄리 뮤직으로 상도 많이 받고 활발히 작업 하다가 아기 낳고 키우느라 몇년간 앨범을 못내셨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이 앨범을 시작으로 다시 재기 하시려는것 같아요. 저는 앞으로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홍보용으로 쓰일 8개 정도 이미지를  이분 노래 가사에 맞춰서 더 만들게 될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노래고 한두개 밖에 못들어 봤는데 좋더라구요.  
밑의 싸이트에 들어가시면 노래와 우리 스튜디오 에서 찍은 뮤직 비디오가 나와요. ^^
http://www.jessiefarrell.com/

12.03.2014

Leo

Leo Kim, 김민규 인사드려요.
친할머니는 이티 닮았다고 하시고,
외할머니는 엄마 닮았다고 하시고,
엄마와 아빠는 제가 천의 얼굴을 가졌다고 하세요.
마지막 사진은 엄마 아빠가 호들갑 떨면서 찍었다가, 할머니께 신생아 빨가 벗겨 사진 찍었다고 혼났답니다.

11.17.2014

튼튼이 나오기 이틀전에...

이번주 수요일에 날짜가 잡혔네요. 모두들 안녕히 지내시죠? 순산하고 정신들면 소식 전할께요. :)


튼튼이 나오기 이틀전에...
어떤 아이가 나올까?
건강했으면,

어떤 아이로 클까?
그건 내 책임이겟지

내가 젖주고 똥딲고
아프지 않게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사랑을 잘 줄 수 있을까
내꿈들은 튼튼이와 함께 어떻게 변할까
내 삶과 내가족은 튼튼이와 함께 어떻게 변할까

제발 건강하게 태어나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드디어 엄마가 된다!

11.06.2014

Monster fever

판화 느낌을 살려 보았어요. 그래도 많이 컴퓨터 느낌이 나는거 같아요..., 편한 컴퓨터 작업에 익숙해져 버린거 같아요. 콜라주나 진짜 판화, 수채화등 직접 해보고 싶지만 쉽게 손이 안가네요. 그대신 내용과 형태에 더 신경 써 보려고 요.

11.04.2014

11월 첫째주

저도 지난주는 할로윈과 큰아이 생일파티로 무척 바빴네요. 이번주는 차분하게 새로 받아온 일을 진행하고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노래가 들어가는 CD에 아트작업인데, 그 노래들과 관련된 일러스트 작업도 하고 있고요. 프로덕션에서 약간 빈티지스타일의 아트가 들어가길 원해서 이것저것 자료를 찿아보고 있는데 색깔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언제 보여줄만한 스케치가 나오면 블로그에 올려볼께요. ^^

11.03.2014

11월 첫주, 달력 만들기.

아기 옷 이불 빨래랑 정리, 집안일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시간이 빨리가고 몸은 축 축 늘어지네요. 할로윈때 모두들 바쁘셨죠?
지난 그림을 모아서 달력을 만들고 있는데, 백그라운드 텍스쳐가 좀 지저분한가 생각되네요.
 부족한것 이야기 해주시겠어요? 감사해요. 

여기에 더있어요.  에디팅 전
https://www.icloud.com/photostream/#A45Uzl7VGwqLz9

에디팅 후. 조언 주셔서 업대이트 했어요. 훼이스북 친구들이 제 오리지널 그림을 더 넣으라고 해서 좀 바꿧어요.
https://www.icloud.com/photostream/#A45n8hH4GVCduc


바탕이 흰색인데 회색으로 블로그에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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