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에 이것저것 올리고 있어요. 애들하고만 소통하는 하루가 행복하기도 하지만, 재우고 나면 공허하기도 해서 이틀에 한번은 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몇가지 공유 할께요.
카멜레온 펜드로잉은 일주일에 한번은 꼭 하려고 하는데,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번에도 태권도 하는 카멜레온을 그려달라고 주문했는데, 오늘은 잠들지 않고 그려야 할텐데요...
그리고 저의 주된 그림의 주제는 뭐 항상 육아관련이얘요. 아름다운 육아의 모습을 그리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조금더 고민해서 뭔가 의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항상 그리고 나면 아쉬움이 남는것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은 아직은 이른 크리스마스 카드 그림이예요. 크리스마스때 프린트해서 주변에 나눠줄까 해요~ 조금 이른것같지만, 10월부터는 할로윈 땡스기빙 그리고 바로 크리스마스가 훌쩍 다가오더라구요. 무방비 상태에서 연말을 맞이 하는것이 싫어서 조금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