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할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해보니, 아이랑 잘 놀아주고 몸관리하고, 좋은 추억 만드는거란 생각이 들어요.
새벽에 일어나 아이 그려봤어요.
제가 늦게 들어가서 아이가 잠드는갈 못보았는데 새벽에 벌떡 아이가 일어나서 제게 안기드니, "엄마 왔구나. " 이러고 품에서 또 잠이 드네요.
6.08.2017
6.02.2017
5.25.2017
블러그 보다가~~
ㅎㅎ블러그 보다가 들어갔는데 넘 이쁜 그림들 있길래 링크 걸었습니당~~^ㅇ^
먼가 여우 그림 보면서 산수언니 생각나서요~
http://elpetittresor.blogspot.com/
먼가 여우 그림 보면서 산수언니 생각나서요~
http://elpetittresor.blogspot.com/
5.10.2017
The Bear's House
요즘은 다들 모두 바쁘신가봐요. 계속 제 작업만 블로그에 올리고 있어서 좀 뻘쭘하네요...그래도 작업이 진행되는데로 계속 올려볼까 합니다.
처음에는 Goldilocks& the three bears의 새로운 버젼으로 다시 작업하려고 했는데, 그림을 그리다보니 숲속의 동물들과 여자아이의 이야기를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이렇게 더디게 작업하다 언제 블로그냐에 출품하나 싶기도 하구요 - -; 아직 구체적인 스토리는 없지만 머리에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그리다 보면 하나의 이야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26.2017
골디롹과 아기곰
골디롹 캐릭터 작업중이에요. 예전보다 훨씬 심플하고 정리된 디자인으로 작업 하려고 합니다. 스토리도 기존 내용을 살짝 변형하려구요. 배경은 지금 제가 살고있는 곳이 곰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 ㅎㅎ 이곳 풍경을 바탕으로 다시 디자인하려고 해요.
4.18.2017
Gouache paintings
최근에 그린 페인팅을 올립니다. 포토샵에서 많은 풍경을 그렸던 훈련이 실제 붓으로 그릴때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밑의 그림은 새 보다는 좀더 큰 동물을 넣었어야 했던것 같은데, 그리고 보니 꽃 크기와 너무 비슷하네요. 컴퓨터로 그렸다면 좀더 손쉽게 다른것으로 바꿀텐데 다시 그리다 망칠까봐 살짝 엄두가 않나네요.
4.07.2017
3.28.2017
flower painting
앞으로 수작업을 많이 해보고 싶어, 얼마전에 온라인을 통해 36칼라 과슈 세트를 샀어요^^ 너무 빨리 마르는것이 단점이지만 수채화보다 다루기 쉽고 색도 잘 나와서 매력적인것 같아요.
3.21.2017
회사작업?
3.19.2017
My Precious Girl Premsee
저희가 둘째 유산하고 얼마 안되어서 compassion 을 통해서 연결된 인도 아이 프램시는 편지를 얼마나 정성스럽게 쓰는지, 매번 예쁜 금잔화를 그려줬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니 저는 그림을 그려 준 적이 없네요.
3/15일로 인도 정부에서 종교차원으로 compassion 기관을 중단시켰어요. 5살때부터 마음에 품어서 10살이 된 이 예쁜 내 아이를 하나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6-7)
3/15일로 인도 정부에서 종교차원으로 compassion 기관을 중단시켰어요. 5살때부터 마음에 품어서 10살이 된 이 예쁜 내 아이를 하나님의 손에 올려 드립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3:6-7)
3.16.2017
프리스쿨 등록일
저는 시골 캐스트로 벨리에 사는데도 1000불에 100불 디포짓해야 하네요. 그것도 떨어질까봐 불안해요. 초보라서 조바심 나고 걱정되고 해요. 새벽부터 나와있는 학부형들과 남편 스타워즈 코롹스 신고 나온 저입니다.
레오는 초음파 사진이 돼지코에 입술이 두꺼워서 깜짝 놀랬었는데, 요즘 레오도 그러네요. 잘때가 제일 이쁜 장난꾸러기 두살이네요.
레오는 초음파 사진이 돼지코에 입술이 두꺼워서 깜짝 놀랬었는데, 요즘 레오도 그러네요. 잘때가 제일 이쁜 장난꾸러기 두살이네요.
3.15.2017
http://www.womenwhodraw.com/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 아이 프리스쿨 등록한다고 7시 반부터 9시까지 줄서서 등록하고 왔네요. 학부형이 이런건가요? 너무 새벽에 , 아이 깰까봐 서둘러 나오느라고, 남편 신발을 신고 나와서 민망해요. 흑흑. 나중에 신발 사진 보여드리죠. 헤헤.
http://www.womenwhodraw.com/
어제 우연히 들어간 웹사이트에 제 링크가 앞에 떳네요. 여기 공짜로 등록할수 있어요. 어서들 등록하세요.
요즘 그림 그리기 완전 접고 있어서, 정모도 못하고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들 카톡방으로 대화해 주세요. 저는 시어머니께서 오셔서, 당분간 살림에 올인해야 할것 같습니다. 캬캬캬... 원래 인생은 내뜻대로 되지 않는건가봐요.
3.07.2017
새로 만든 포트폴리오 사이트
다들 잘 지내시죠? 전 주말에 열심히 포폴 사이트 만드느라 정신없었네요.
브러그로 포폴대신했었는데 squarespace 추천해줘서 다시 만들었어요.
진작에 만들껄....ㅡㅜ 돈은 내야하지만 너무 깔끔하니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열심히 새로운 직장 구해보려고 하고 있어요.^ㅇ^ 다들 응원해주세요!!
www.sayohart.com
브러그로 포폴대신했었는데 squarespace 추천해줘서 다시 만들었어요.
진작에 만들껄....ㅡㅜ 돈은 내야하지만 너무 깔끔하니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열심히 새로운 직장 구해보려고 하고 있어요.^ㅇ^ 다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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