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기들을 모아 나중에 혼자서 책을 만들어 볼까해서, 포멧을 연구하는 중이에요. 이번주는 4일정도 그렸네요. 너무 성의 없게 그렸나 싶기도 하구요. 어떤땐 후다닥 아무 생각없이 그리고 있거든요.하다보면 일관성 있게 정리될거 같긴해요. 은주씨 그림 자주 올려주세요. 일주일에 한번은 너무 한참 기다려요. 블로그를 도배해 보아요.
요즘 아침에 일어나려면. 몸이 천근만근해요. 한주 또 건강히 보내세요. 집에만 있던 주말이었어요.1.19.2021
1.15.2021
제 우산입니다
꼬마야 우산 같이 쓰면 안 될까 하시면서 들어 오셔서 혼자서 다 쓰셨던 분.
홀딱 다 젖었지만 아무말도 못하고 걸었던 그 때가 기억 납니다.
어릴적 느낌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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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했다고 버릇 됬나봐요... 포스팅을 안 하면....끝이아닌것같아서.....올렸습니다.
내 자신이 진정 무얼 원하는지
채바퀴 도는 매일의 일상, 돈, 경쟁, 그리고 요즘 소셜네트워크 등등신경쓰느라, 내 자신이 진정 무얼 원하는지 드려다 보지 못했던거 같아요. 오랜만에 색칠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구글홈이 유재하의 내마음에 비친 내모습을 갑자기 틀어주었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
1.14.2021
1.13.2021
1.12.2021
1.10.2021
1.08.2021
신년계획
12.23.2020
The Snowy Day
12.12.2020
자유시간
오늘 자유시간에 뭘 할까... 하다
주위에 있는 스케이트보드 공원에 가서 스케치 했어요.
너무 오랫공안 그림을 안 그려서 인지
한번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요.
아주 추웠는데 큰 쉐터에 손까지 감싸고 마운틴 바이크를 타는 사람이 나타나자
매력적이라서 그리고 싶은.. 가슴이 막 뛰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10분 쯤 타더니 배낭을 매고 가버렸어요 (중간 스케치).
붙잡고 싶었어요 ㅜ ㅜ .
12.09.2020
미로찾기 책 작업.
오랫만에 들러서 글 남겨요. 잊지 않으셨기를... ^^;; 아직 작업중이기는 하지만.. 요즘 개인적으로 만들고있는 미로찾기 책 작업 공유 할께요. 많이 부족하지만... 목표가 100개 미로찾기로 채우는 것인데, 양이 너무 많다 보니 계속 그리기만 하고...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도 감을 잃어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100개를 다 그리고, 한번 수정을 거치면서 재밌는 요소를 더 넣어보려구요. ( 현재 60개 째 작업중이구요)
예전에는 그림을 그려서 성과를 내고싶고, 돈도 많이 벌고싶고 등등... 의 목적이 컸는데, 차츰 바뀌는것같아요. 아이들 돌보고 결혼생활이 지속되면서 ( ㅎㅎ) 뭔가 말 못한 마음속 복잡한 감정들을 품고 사는 기분인데, 그림을 그릴때는 형태 색감 등으로 내 감정을 담을수 있잖아요. 그 순간이 좋은것같아요.
모두 가족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12.07.202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바쁘시죠? 저는 여전합니다. 민규는 6살이 되었고, 회사는 잘 다니고 있구요. 은퇴가 언제가 될지....하면서 잘 다니고 있고, 쿼런틴과 함께 가족들과 엉겨서 잘 지내고 있어요. 이번해는 그냥 조용히 지낸거 같아요.
아빠가 돌아가셔서, 가슴아픈 한해였기도 하네요. 무사히 한국에 가서 장례식도 잘 치르고 왔습니다. 여러분들 어찌 지내시는 궁금해요. 가끔 아주 가끔씩 소식 전해주세요. 다함께 페어 나가는 날을 기대하면서... ^^ 남은 년말 따뜻하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