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2015

10.21.2015

card

10월에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는 처음이네요.
인쇄는 www.whcc.com 에서 했어요.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곳이고 가격은 약간 비싸요.
근데, 만족도는 최상이예요.
박스를 열었더니, 패킹한 사람 이름이 적힌 카드랑 막대사탕이 들어있네요:)

여러 종류의 템플렛을 다운 받아서 작업을 올리게 되어있어서
실수도 적고, 여러 다양한 스타일도 시도할 수 있어요.
처음에 그냥 스튜디오 이름 하나 정해서 등록하면
8x10사진 5장 공짜로 샘플 프린트 해주고,
여러 종류의 사진인화 샘플도 같이 와요.

이번에는 watercolor종이 5x5 커스톰플렛카드에다
부티크  A12 address label  했어요.
많이 신청하면 가격이 좀 떨어져요.






















10.16.2015

퍼즐 그림 달력

텐트에 렌턴조명처럼 주황색을 넣어서 포인트 줘 봤어요, 감사해요.
요즘 스컹l크책 그리는 연습하고있는데, 제가 스토리텔링에 약하다는것. 그리고 시퀀스 작업에 약한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낙서 아무 생각없이 이렇게 이미지 하나 만드는게. 물한모금 한잔하는것 처럼 정신을 맑게 하네요.

10.15.2015

revised card

어느게 제일 나아 보여요? 아직 리본 수정은 못했어요...

달력 그림

너무 평범한가요? 그냥 담백한 달력을 만들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그러보고 있어요.
11월에 시부모님이 오셔서 올해안에 못만들거 같기도 한데, 못하면 내년에 해볼라구요. ㅎㅎ

10.14.2015

빨리 그리는 퍼즐 그림

아기와 함께 보낸 지난 11개월...

요리도 빨리
밥도 빨리
운전도 빨리
일도 빨리
빨리 빨리
뭐든지 빨리

요즘 어떻게 그림도 간단히 빨리 그릴까 연구중이에요.
새벽에 우는 아기 재우고 잠이 않오네요. 내일은 또 해롱해롱 비몽사몽 하겠죠.
그래도 아가는 빨리 안 컸으면 좋겠어요.

10.13.2015

Christmas card 2015

하던 프로젝트가 마감되고,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어봤어요.
매번 일러스트로 카드 만들어야지 한지가 몇년이 지났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일찍 시작했어요.



9.25.2015

동생사랑

그림을 그려보니 아들이 많이 컷어요.
약한 동생 다칠까, 항상 감싸주고 뽀뽀해주는 오빠.
제가 어릴때 오빠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관계로 계속 자라가길 바랄뿐이예요.

구작가와 베니 그리고 엄마

정말 아름다운 아가씨와 그림이네요...응원하고 후원하고 싶어요.



9.24.2015

Free Photoshop bruses

/http://www.graphicsfuel.com/2014/01/15-free-photoshop-drawing-painting-brush-sets/

저는 요즘 포토샵 안하지만, 공짜라니까 시간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9.17.2015

반가운 손님

가뭄으로 마당에 잔디가 다 시들었는데요. 엊그제 폭우같은 비가 한나절 내렸어요.
자연도 사람도 다들 너무 시원했어요.
남편도 직장 고층건물에서 비오는 풍경을 내려다 봤더니,
건물마다 우두꺼니 창문가에 서있는 사람들이 문득문득있더래요.


Illusionist

The Triplets director Sylvain Chomet.




9.15.2015

잭과 콩나무





여름동안 진행됐던 '잭과 콩나무' 작업중 몇개의 장면이에요. 해외 작가들을 대상으로 만드는 20권짜리 전래동화 씨리즈인데요, 한국 회사에서 원하는 쪽으로 자꾸 그림을 수정하다 보니 왠지 전체적인 색상이 좀더 한국식으로(?) 변하는것 같아서 조금 괴로왔어요.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