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리고 앉은 모습이 좋아요. 치마 주름도 그렇고요.생활의 스케치화 너무 좋네요... 일기 같아요.죽은 새 만지기 무섭던데... 동물을 사랑하시나봐요.
현실에서는 전 보지도 못하고 남편이 했어요.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역시 언니그림선은 운동감이 있는거 같아여!!!예전에 죽은 까치 땅에 묻어줬는데..지금생각하면 건들지도 못할거 같은데역시 애들때가 가장 순수한거 같아여!아님 뭣도 모를때??ㅋㅋㅋ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이말 멋지네요. 옛날에 구출해주고 싶은 강아지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광견병 걸린다고 만지지 말라고 해서 외면했던적이 있어요. 가끔생각나면 슬퍼요. 용감해지고 싶어요.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저도 이말 동감해요.^^ 그래서 그림그리는 동안 행복한가봐요.새를 들고있는 소녀의 고요함이 너무 좋네요.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나도 이말 공감공감~~^^ 얼굴표정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는데도 감정은 더 잘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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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리고 앉은 모습이 좋아요. 치마 주름도 그렇고요.
ReplyDelete생활의 스케치화 너무 좋네요... 일기 같아요.죽은 새 만지기 무섭던데... 동물을 사랑하시나봐요.
현실에서는 전 보지도 못하고 남편이 했어요.
ReplyDelete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역시 언니그림선은 운동감이 있는거 같아여!!!
ReplyDelete예전에 죽은 까치 땅에 묻어줬는데..지금생각하면 건들지도 못할거 같은데
역시 애들때가 가장 순수한거 같아여!아님 뭣도 모를때??ㅋㅋㅋ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이말 멋지네요. 옛날에 구출해주고 싶은 강아지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광견병 걸린다고 만지지 말라고 해서 외면했던적이 있어요. 가끔생각나면 슬퍼요. 용감해지고 싶어요.
ReplyDelete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저도 이말 동감해요.^^ 그래서 그림그리는 동안 행복한가봐요.
ReplyDelete새를 들고있는 소녀의 고요함이 너무 좋네요.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나도 이말 공감공감~~^^ 얼굴표정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는데도 감정은 더 잘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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