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2012

A little bird



왜 우리집 앞마당에 작은 새가 죽었을까...

6 comments:

  1. 쪼그리고 앉은 모습이 좋아요. 치마 주름도 그렇고요.
    생활의 스케치화 너무 좋네요... 일기 같아요.죽은 새 만지기 무섭던데... 동물을 사랑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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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현실에서는 전 보지도 못하고 남편이 했어요.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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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역시 언니그림선은 운동감이 있는거 같아여!!!
    예전에 죽은 까치 땅에 묻어줬는데..지금생각하면 건들지도 못할거 같은데
    역시 애들때가 가장 순수한거 같아여!아님 뭣도 모를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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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이말 멋지네요. 옛날에 구출해주고 싶은 강아지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광견병 걸린다고 만지지 말라고 해서 외면했던적이 있어요. 가끔생각나면 슬퍼요. 용감해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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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저도 이말 동감해요.^^ 그래서 그림그리는 동안 행복한가봐요.
    새를 들고있는 소녀의 고요함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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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림에서는 마음이 있어도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아요'...나도 이말 공감공감~~^^ 얼굴표정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는데도 감정은 더 잘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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