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책가방 무거운 건 안스러워 보이는데 학교에 걸어가는 아이들 여기는 보기 드물어서 인지 그리운 풍경이네요.보조가방, 실내화 생각하면 국민학교 때가 회상되어요.
친구들이랑 손잡고 도시락들고 걸어다니던 때가 그립네요. 가운데 어린이가 조금 슬퍼보여요. 하하 가방이 무거워서 그런가봐요. 아이들때는 뛰어다니고 놀아야 하는데... ^^ 걷는 모습과 머리카락 흩날리는게 무게감과 약간 지친 모습이 느껴져요.
한국에선 친구들끼리 손잡고 다니는것이 정말 자연스러웠는데, 이곳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네요. 저도 가방매고 신발주머니 들고 다니던 그시절이 그립네요.스케치의 선들이 시원시원 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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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가방 무거운 건 안스러워 보이는데 학교에 걸어가는 아이들 여기는 보기 드물어서 인지 그리운 풍경이네요.
ReplyDelete보조가방, 실내화 생각하면 국민학교 때가 회상되어요.
친구들이랑 손잡고 도시락들고 걸어다니던 때가 그립네요. 가운데 어린이가 조금 슬퍼보여요. 하하 가방이 무거워서 그런가봐요. 아이들때는 뛰어다니고 놀아야 하는데... ^^ 걷는 모습과 머리카락 흩날리는게 무게감과 약간 지친 모습이 느껴져요.
ReplyDelete한국에선 친구들끼리 손잡고 다니는것이 정말 자연스러웠는데, 이곳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네요. 저도 가방매고 신발주머니 들고 다니던 그시절이 그립네요.스케치의 선들이 시원시원 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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