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4.2012

M39_하교길

어린이날을 맞아 초등학생들 그려봤습니다~ ^^
유심히 보니 3,4학년 된 아이들인데 가방이 제법 무겁고 모두들 보조가방도 하나씩 들고 있는게 지쳐보이더라고요ㅜㅠ. 요즘은 사물함도 있고 전부 급식으로 바꿔서 괜찮은지 알았는데...아직도 많이 개선되야할꺼 같아보이네요;;

3 comments:

  1. 아이들 책가방 무거운 건 안스러워 보이는데 학교에 걸어가는 아이들 여기는 보기 드물어서 인지 그리운 풍경이네요.
    보조가방, 실내화 생각하면 국민학교 때가 회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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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구들이랑 손잡고 도시락들고 걸어다니던 때가 그립네요. 가운데 어린이가 조금 슬퍼보여요. 하하 가방이 무거워서 그런가봐요. 아이들때는 뛰어다니고 놀아야 하는데... ^^ 걷는 모습과 머리카락 흩날리는게 무게감과 약간 지친 모습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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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에선 친구들끼리 손잡고 다니는것이 정말 자연스러웠는데, 이곳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네요. 저도 가방매고 신발주머니 들고 다니던 그시절이 그립네요.스케치의 선들이 시원시원 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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