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2012

squashs

책작업이 드디어 끝나고 나머지 이삿짐 정리도 끝내고나니,  멍하니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서 그려봤어요.  이곳은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는 시즌이 시작되니 아무것도 않하면 정말 무기력해 지는것 같아요.

4 comments:

  1. 책 작업 끝나셨어요? 오. 빨리 피드백 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늦었네요. 축하드려요!! 가지각색의 펌킨이 좋아요. 계용씨 이런식으로, 저번에 산에 놀러가셧을때, 동물도감같이 그리셨쟎아요? 씨리즈로 그리시면 재밌을것 같아요. 사과, 고양이. 강아지. 등등.
    설렁 설렁 그린것 같은, 풀어진 연필 텍스쳐가 아주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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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마워요 성연씨. 이미 주신 피드백으로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 ^^
    다양한 색과 택스춰를 가지고 있는 한 종류를 그리는것은 아주 매력있는거 같아요. 저도 다른것들도 시도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릇들도 재밌을것 같고 벌레나 새, 고양이도 재밌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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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슷하지만 조금 씩 다른 차이를 구경하는 재미가 너무 좋을것 같아 기대되네요! 계용씨만의 아기자기함이 잘 살아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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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책작업이 끝나셨군요! 늦었지만 추카추카!
    한국에선 흔히 볼수없는 야채들이라 말 그대로 이국적인 느낌이네요. 색감때문일까요? 제가 집에서 그냥 먹는 호박과는 다르게 웬지 럭셔리해보이기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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