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2013

Hanna

친구의 부탁으로 친구딸을 그려봤어요. 한참전에 부탁했는데 이제야 그려봤네요. 토론토에 사는 친구의 딸이라 몇번 보적은 있지만 사진만 가지고 이미지를 그리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정말 이쁘게 생긴 아이인데 내가 느낀 아이의 특징이 희미하니까 한참이 걸리는것 같아요.
저의 책 출판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어요. 한개는 3월1일이 출시일이고 나머지 두개는 그 이후가 될것 같아요.

5 comments:

  1. 하하. 너무 귀여워요. 저도 연습삼아 친구들 가족 그리는것 해볼까했는데, 은근히 부담감이 있더라구요. ^^ 예쁘게 귀엽게 그려줘야한다는 부담감이요. 아이는 너무 귀여운데요. 눈썹이 예쁘게 난 아이일것 같아요. 이름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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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책출판이던 영화던 꼭 시간내에 되지 않나봐요. 대신 더 꼼꼼하 완성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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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요목조목 다 예쁘게 생긴 아이네요. 차분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일 것 같아요. 편한 마음으로 아는 사람 잘 안그려지는 것 같아요. 책 출시되면 제일먼저 저희에게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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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렇게 늦게 출판될꺼면 작업할때 좀더 여유를 주지... 하고 아쉽기도 하지만 다시 추가 작업하라고 해도 왠지 귀찮을것 같아요.^^;
    정말 아는사람 그리는것은, 닮지 않았을까봐 살짝 부담이 되요. 특히 그아이 엄마도 그림그리는 사람이면 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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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ㅋㅋ 어떤 애인지 모르지만 이미지로는 엄청 귀요미예요~성공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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