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뺴미는 실제로는 성깔있게 생겼는데 ,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귀엽게 잘 표현해서 캐릭터화 시킨것 같아요. 너무 귀여운 동물보다, 이렇게 개성 있는 동물을 귀엽게 표현하면 더 재밌는것 같아요. 다양한 모습들과, 깃털 표현이 다양해서 좋아요. 어떤 녀석은 털이 빳빳하고, 오른쪽 위에 있는 녀석은 깃털이 부드러울것 같아요. ^^
오른쪽 위에 있는 건 흰색에 검정있는 얼굴 아닌가요? 만화를 보면 올빼미는 항상 쫑긋한 귀가 있는데 실제는 쫑긋 귀 없는 종류도 많은 것 같아요. 각각 특성이 살아있고 특히 눈의 표현이 재밌어요.
정말 표정이 다들 개성있고 굉장히 생생해보여요.똘망한 눈매가 보초병같은 느낌도 들고, 외관도 중세 갑옷같은거 입은 군인처럼 빈틈이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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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뺴미는 실제로는 성깔있게 생겼는데 , 많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귀엽게 잘 표현해서 캐릭터화 시킨것 같아요. 너무 귀여운 동물보다, 이렇게 개성 있는 동물을 귀엽게 표현하면 더 재밌는것 같아요. 다양한 모습들과, 깃털 표현이 다양해서 좋아요. 어떤 녀석은 털이 빳빳하고, 오른쪽 위에 있는 녀석은 깃털이 부드러울것 같아요. ^^
ReplyDelete오른쪽 위에 있는 건 흰색에 검정있는 얼굴 아닌가요? 만화를 보면 올빼미는 항상 쫑긋한 귀가 있는데 실제는 쫑긋 귀 없는 종류도 많은 것 같아요. 각각 특성이 살아있고 특히 눈의 표현이 재밌어요.
ReplyDelete정말 표정이 다들 개성있고 굉장히 생생해보여요.
ReplyDelete똘망한 눈매가 보초병같은 느낌도 들고,
외관도 중세 갑옷같은거 입은 군인처럼 빈틈이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