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와 할때가 좋은때인것 같아요. 어떤땐, 왜 그림을 그려야하는지 조차 생각이 않들때도 있어요. 종이 텍스쳐가 느껴져서 좋은데요? 바탕에 여러가지 색을 마구 섞어서 선이 살아나게 한것도 좋구요. 날렵해 보이는 여우, 꾀가 많아보여요.
빨간 여우 정말 눈치 팔단일 것 같아요. 형태도 재밌고, 야광의 빠알간 레드가 캐릭터를 무척 강하게 하네요.
크레파스로 하신건가요? ㅋㅋ 먼가 생각하는 여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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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와 할때가 좋은때인것 같아요. 어떤땐, 왜 그림을 그려야하는지 조차 생각이 않들때도 있어요. 종이 텍스쳐가 느껴져서 좋은데요? 바탕에 여러가지 색을 마구 섞어서 선이 살아나게 한것도 좋구요. 날렵해 보이는 여우, 꾀가 많아보여요.
ReplyDelete빨간 여우 정말 눈치 팔단일 것 같아요. 형태도 재밌고, 야광의 빠알간 레드가 캐릭터를 무척 강하게 하네요.
ReplyDelete크레파스로 하신건가요? ㅋㅋ 먼가 생각하는 여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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