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2013

PINWHEELS

4 comments:

  1. 은주씨 집인가요? 앞으로 둘째가 태어났을때를 상상하며 그리셨나봐요. 너무너무 행복한 느낌이 나는 그림이네요. 그리는 동안 뱃속의 아기도 행복해 했을것 같아요. 책읽고 있는 은주씨 모습이 상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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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희 동네에 있는 집이예요.
    요즘 카메라 가지고 산책하면서 이런 저런 동네풍경들을 찍곤해요.
    지루한 산책길이 재밋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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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저도 오크랜드살땐 산책하면서 집구경하고 사진찍는거 너무 좋아했는데, 새로 이사간 동네는 타운하우스 촌이라서, 집이 다똑같이 생겨서 너무 재미없어요.
    저도 보고 은주씨 가정을 생각했어요. 너무 단란해 보이고,엄마가 매력적이에요. 은주씨 예정일이 언제 쯤인가요? 건강한 아기 순산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사진이랑 그림이랑 너무 조화가 잘되서 진짜 같아요! 파란색 그림자의 음영도 자연스럽게 잘 표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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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캬캬 언니 엄청 이 그림 귀여워요. 진짜 산뜻한 느낌에 정말 둘째가 기대되요. ㅎㅎ
    그리고 언니 몸매도 엄청 쎅시하게 잘 표현한거 같아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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